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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아들 [2525] · MS 2018 · 쪽지

2011-03-04 17:28:17
조회수 245

배신녀 보고시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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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 버리고 학교를 가더만

오늘은 영화를 본다대

난 외롭게 커퓌를 마시며 담배를 피고 바람을 쐬니

이것이 겨울의 윈터

하튼 맨날 보던거 안보니까 쪼꼼 심심하네여.. 놀려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디...



내돈갖고 튀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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