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모 비문학 오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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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문 평이 문학 좀 이상한 문제들 있었는데 비문학 이건 거의 생1 선택자들 우대 수준이고 이항대립을 두 번이나 집어넣은 이유를 모르겠음. 8월 모의에 비해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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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5
이항대립 광고성인거같음... 저도 느낌
정말... 지문 내에서도 사족 느낌에 내 인강 들으라는 광고성인 거 같은... 결론은 오늘 실망스러웠음 걍 현장 봉소랑 상상이나 풀렵니다
지원지투선택한 사람은 웁니다ㅠㅠㅠ
수퍼문 지문 비슷한거 제발 나와주세요 ㅋㅋㅋㅋ
그 6문제 짜리 지문에 마지막 단락은 뭔가 억지로 끼워넣은거 같은 기분들엇어여
이원준 선생님 강의 안들으셔도 이항대립을 느낄 수 있나요? 이항대립이 도대체 뭐길래...
오늘 이항대립 개념을 지문 두개에다가 끼워넣으셨음. 인류학 지문하고 기술
아하 그렇군요
참고로 오늘 복합지문 구성이 6평 반영 퍼셉트론+생물 개념 아주 약간, 글구 인류학 지문에 가계도? 그림 문제, 그리고 생물 선택자 우대 헌팅턴 무도병 지문에 명백한 가계도 문제도 있어서 오늘 생물 선택자분들은 비문학 20분도 안 걸리셨을 수도
진짜 ㄹㅇ 생물 선택자들 꿀빨았을듯
이항대립이 그냥 대조ㆍ비교되는 개념 아니에여?? 살짝 띵학t 리로직 빈칸에서 A랑 B같은거?
원래 이원준이란 사람을 몰랐는데
이항대립 나온거 보고 이사람도 이항대립을 강의한다는걸 알 정도로 노골적인것 같았음
이항대립은 솔ㄹ직히 모든지문에 깔려있는거아닌가요 글의기본인데;
근데 이원준쌤은 개념자체를 냈다는말인가요?
공짜로 푸는건데 솔직히 실모 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어려운데 강사입장에서 자기가 가르치는 강의 중심으로 문제 낼수도 있죠..
그것보단 수천명 학생들의 시간이 더 중요한것 같은데요
수천명 학생들의 시간을 강제로 뺏어서 실모풀게 한게 아니라 혹여라도 실모 하나라도 더 풀어보고 싶은사람한테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신거죠; 원준쌤입장에선 이 문제들로 자기 강의나 문제 홍보효과를 가지고 학생들은 현장분위기도 느끼고 모의고사하나 꽁짜로 풀어보는건데.. 문제에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질순있지만 다들 약간 원망조로 얘기하시네요..
오르비 참선생님들과 좋으신 분들이 문제 무료배포하고 해서 문제 꽁짜로 푸는게 당연하다고 느끼는거같아 좀 그렇네요
저도 그점에서는 감사하게 느끼는데요 참센세이신것도 잘 알고요 근데
50일도 안남은 상황에서 유명한 선생님이라 믿고 시험에 응했는데 결과가 아쉽다는 말이죠
지금시기의 80분은;; 저같은 경우는 경기도권이라 아침일찍 준비해서 집에 12시넘어서 도착한거면 하루의 절반을 사용한 경우인데
시간에 비해 효율이 안좋았다면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죠
아무튼 원준쌤 응원하지만 그런식으로 쉴드는 별로인것 같네요
솔직히 그렇게나 퀄리티 안좋앗나요??.... 저 같은 경우 비수강생인데 문법 하나 빼고는딱히 애매한게 없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