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이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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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적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많지도 않아서
시행착오가 있으면 안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후회할만한 시간과 노력하는 시간을 동시에 끌고 왔다면
이제는 후회할만한 시간은 버릴때가 왔네요.
(진작에 버렸어야함. 멍청이!)
어찌되었든~
EZ0 T 논리대로
내 성적이 한번쯤은 높은 등급을 봤아봤다! 그치만 한 시험에서 한번에 나오지 않을뿐! 의 논리를 실현하여...
국/수/영/생/지
2/3/2/1/2
에서
2/2/2/1/1 을 목표로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내년에 성균관대학교 캠퍼스를 걷는 제 모습을.. (고대면 좋겠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___^ 화이팅 ^___^
전사..는 수능 끝나고 전사할까봐 안합니다 T_T
ㅇ
어쨌든 다들 아자아자 합시다!
긍정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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