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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ki♪´ [115957] · MS 2005 · 쪽지

2011-03-01 20: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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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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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금 이번 학기랑 지난 학기 받고 아빠가 아무것도 안사줬따고 삐치셨길래

오늘 횟집 가는 외식 제가 사는걸로 하기로 한 순간

우리 아부지 평소에 안드시던 해삼 멍게 오징어 술 이것저것 추가추가추가

...........

뭐 괜찮...................지만 난 어제 지도서 5000원 차이냐 만원차이냐로 더 사야할지 말지 고민 엄청했는데

약 10만원이......

그리고 오늘 아부지는 중학교 입학하는 동생에게 아이폰4를 사주셨습니다

, , ,

뭐지 이 기묘한 기분은

물론 아빠한테 산거니까 돈이 그닥 아깝지는 않은데 뭐랄까 생각보다 한번에 확 빠져나간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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