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한의대vs연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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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10 2
사실 제가 과기대 재학생이 아니지만 여러 커뮤에서 건동홍~국숭, 국숭, 숭실 이정도...
후후
전 후자감 평생 한무당 소리 견딜 멘탈이안됨
후후 왜냐면 제가 전자 갈거거든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닥후자
ㄷㅈ
한의학에 병적인 혐오감 없으면 ㄷㅈ
ㅇㄱㄹㅇ ㅂㅂㅂㄱ ㄹㅇㅍㅌ
당장 우리 아파트 상가에 치과 한의원 2개있었는데 치과는 가끔 사람보이고 한의원은 한명도 안보이더니 며칠전에 정리하고 나감
앙 기무띠
당장 우리 아파트 상가 마트에서 알바하는 아재 연세대출신ㅜㅜ 고시 하는듯..
원래 한의원 거부감도 있고드래서 닥후얐는데 얼마전에 한의원가서 돈 끌고다니는거보고 맘 조금 바뀜 ... 하지만 여전히 후....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ㄷㅈ 한의대
아빠가 학원 강사라 잘 아는데
주변에 의치한수 가서 못벌어 먹고 사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는데
연고대 나와서 백수나 고시낭인은 조낸 마늠
입결로만 따지면 이제 서성한은 고려대상이 아니죠
닥전전전
고파스나 세연넷에 한의대갔어야됬는데 죽고싶다 이런글 꽤 자주보이는데ㅋㅋ
그건 아시나...
물론 무조건 한의대 가야한다는 의미는 아닌데 무작정 글쓴분처럼 고민하는경우에 한해서 이야기하는겁니다.
제가 후자ky에서 전자간거라ㅎ
서성한이랑 비교하는거는 뭐 어그로같기도하고
수험생들은 스카이 들어가면 인생에 극적인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뒤늦게라도 스카이에서 의치한으로 갈아타든 울면서 취직하든 하는거죠..ㅎ
단순히 연고대를 뭣하러 비교합니까. 연고대에 가서 나중에 뭘할지를 생각해봐야죠. 연고대 나왔다고 밥먹여주는 시대 아닙니다~ 서울대도 마찬가지.
뚜렷하게 뭘 하겠다 계획이 있거나
집이 잘살거나 ㅡ 연고대
아니면 무조건 한의대.
나이 들수록 닥후에서 닥전으로 바뀜. 20대 초반이라면 가능성이라는 희망 하나로 연고대 가겠지만 취업할때 되면 하나같이 울고있음ㅋㅋㅋ 직접 안보면 모름.
닥전 인생더살아보면깨닫게됨
입결도 연고대상위이상임
현 고대생인데 닥전
지인이 고대 4년동안 장학생에 단기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원하던 대기업은 다 안되고 힘겹게 은행에 들어갔는데 1년만에 약전간다고 다시 공부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냥 아는 사실을 올린거지 연고대를 낮추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한의원도 예전에 비해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먹고살기가 힘들지 않는 곳은 없네요
별로 의미없는 질문인듯. 다앙한길을 좋아하는사람이나 까고싶은 사람은 닥후일테고 한의사가 천직인분들이나 쉴더들에게는 닥전인듯.
개인적으로는 시대가 지날수록 한의학이 설자리는 없어진다고 생각함. 변화는 생각보다 빠른듯.
의미없는 질문이라면서 한의학이 설자리가 없어진다고 하시는거보니 님이 말씀하신 다양한길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까고싶은 사람에 해당되시는듯
의미없다면 의미없다로 끝내세요ㅎ
그래서 개인적이라는말 붙인건데...의미없단말은 절대적인 답은 없다는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될것같네요. 개인적인 의견이야 당연히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