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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e en rose [679429] · MS 2016 · 쪽지

2016-09-24 23:25:28
조회수 448

독서실에 떠들러오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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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생을 마감하는게 애국이자 부모에 대한 효도며 진정한 인류애 실천인듯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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