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오지게들 쪽쪽 빨아대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220934
투과목, ~16 한국사를 보고도 공정 소리가 나오나?
수시 꿀 빠는 전형은 그렇게도 욕하면서, 정작 정시전형 내에서의 부조리는 자각을 못하는 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랜덤닉이 또...
프로수시러가 또...
투과목 한국사가 머가문제죠. . .
투과목, (-16)한국사 응시자는 실력에 비해 비서울대 정시에서 굉장히 불리한데요.
그거 감안하고 선택한거죠 본인들이 선택한거임
?ㅋ
마치 수시생이 '정시파이터들도 정시가 힘든 거 감안하고 선택한 거죠. 본인들이 선택한 거임'이라고 하는 소리 같네요
'정시파이터들도 정시가 힘든 거 감안하고 선택한 거죠. 본인들이 선택한 거임'
맞는 소리 아님?
맞음
음, 근데 그렇게 말하면 여기서 부들부들거릴 애들 되게 많을 것 같아서..ㅜ
저도 정시로 왔으니 때리지 마세요ㅠㅠ
그리고 그렇게 인정한다면, 수시충이니 뭐니 지껄이지 좀 않으면 좋겠음. 정작 투과목 응시자가 지1 까면, 과탐 부심 부린다고 욕할 놈들도 그러더만
그건 그거고 이건이거임
별개
이러니 수시충 욕먹지요
'정시입학자'가 정시의 부조리 얘기하는 글에 '수시충' 운운하는 소리는 왜 하냐?
왜 반말하냐 씨발러마
남을 벌레로 비유해 놓고 반말하니까 욕하네ㅋ
니가 수시로 안갔으면 해당안되는거 아녀 병신인가;; 애당초 제목부터 정시오지게 빨아대네 라고 한거부터 애매하게 쳐써놓고선
ㅇ~
정시전형에 부조리가 있을수는 있으나 수시전형에 정도가심한부조리가있으니까주장하는거아닐까요 아니면수시전형같은경우 학생부조작같은 정시에비해 조작이 쉽게 일어날가능성이 높은것도있고 갠적으로 수시정시 비율5대5로해줬으면하는바램입니다 7대3은 약간간것같네요
수시보다 정시가 공정하다는 건 당연하니 말할 필요도 없고요. 현행 정시가 '이상에 가깝게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뇌가 어떻게 된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극단적으로가는것은지양해야겠습니다만 저는갠적으로 그분들은 그분들의 나름의 입장이 있어서 주장하는거니 그냥그러려니하네요
그런 놈들이나 수시나 정시나 대등하다고 맹목적인 주장 하는 놈이나 똑같습니다. 근데 오르비에서 받는 대우가 다르니 여기 문화가 참 미개한 거죠.
대우가 다른것도 환경 아니겠습니까 여기엔 정시 준비하는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경향이있는거고 다른 현역들모이고 수시 넣는 사람들이 모이면 또 다른 경향이 될 수있는거고요 물론 정시 지향하는 오르비언중 정시를 우월하게 보려고하는경향은 지양해야겠습니다만 오르비에서 우월하게보지않고 정시의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해서오르비문화가 미개하다고 단정적으르 말하는건 의문점이 드네요
제대로된 주장 말고 별 개소리여도 정시 빨아대면 추천 갖다박히니까요. '수시생이 학점 경쟁에서 우세해'라고 누가 한 마디 하면 '빼애애액! 학점은 내신충들이 잘챙기거든욧!', '빼애애액! 고시가 짱이거든욧!' 등등 감정적으로 들이받는 거라든지요. '대학생'이 현실을 말해 줘도 대학 와 보지도 못한 놈들이 반박하는 모양새를 보면, 의대에 대한 의사의 말에 의대 지망생이 딴지 걸고 자빠지던 게 떠오릅니다.
아 그런 면에선 인정합니다 하지만 제대로된주장펼치시는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http://i.orbi.kr/0009187347
저도 그중 한 사람이니 오해는 마십쇼
넵! 그럼 저녁잘보내세요(정시에도문제점이 있다는거 잘 알고 갑니다!)
뒤늦게 정신차리고 공부하려는 저에게 남은카드는 정시뿐이네요ㅜ
아 오버워치하고싶다
수능은 공정하나 정시는 불공평함
2과목이나 한국사까지 갈것도 없이
빵꾸만봐도 수시보다 별로 공평할것도 없
음. 착각하는게 수능=정시라고 생각하는데
정시는 거의 수능으로 학생을 뽑는 방식일
뿐 별개의 개념임.
또 수능은 공정하다고 그러면 수능=킹왕짱
이라고 난독증세 보이는애들 있는데
공평하다고 무조건 좋다는것도 아님.
혜안이다 ㄹㅇ
그러고보니 정시의 빵폭도 좀 그렇긴 하네요. 정시의 문제점을 지적하니까 또 '삐빅, 수시충 발견!'하는 애들 보니 갑갑~했는데 좀 좋은 댓글 나왔네요.
2나 한국사는 수능이 이상한게 아
니라 반영하는데서 잘 감안을 해
주면 해결되는건데 학교 반영방식
이 ㄹㅇ 개구린거... 즉 정시모집
의 수능점수 반영방식이 잘못된거
지 수능탓이 아님.
저도 현행 정시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그런 점을 좀 보완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어떻게 해도 문제는 있을수
밖에 없죠. 힘없는 학생들은
거기에 순응해야할뿐.........
ㅠㅠㅠㅠ
정시와 수시의 불공정성에 대한 성격이 아예 다른 것 같은데..
정시의 공정성은 2과목/한국사의 표준점수, 원서영역에서의 눈치싸움등 자신의 선택 또는 그해 수험생의 성향등에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는 자신의 선택/능력에서 판가름이 가능하죠.
그런데 수시에선 이런 불평등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고교간 서열로 인한 불평등성,, 수시지원시의 눈치싸움등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은 물론 (고등학교 서열로 인한 문제는 입학할 때 어떤 성향의 고교를 선호했는지로 칩시다...불평등하다고 볼 수 있는 견해도 물론 있지요)
부모님 직업/사회적 지위로 인한 입학, 돈으로 밀고 들어가는 기여입학, 학교내신/스펙 주작으로 인한 부조리등 선택의 범주에서 벗어난 부조리도 있죠.. 그래서 수시가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을 다시 말씀드리면, 수시에서 불평등이 더 크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수시 정시 둘다 문제점이 있죠..
근데 정시로 학교온 제입장에선 수학 4맞고 수시로온 과동기보면 열받을때가 있음 ㅎㅎ
애초에 불공평 자체가 다른거 아닌가
한쪽은 실력이 없어도 대학을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불공평하고,
한쪽은 실력이 넘쳐나야만 대학을 갈 수 있으니 불공평하고..
실력이 없다, 실력이 넘친다도 결국 상대적인 거죠.
수시는 실력 없어도 들어갈 수 있다=>정시생은 수시생보다 뛰어난 실력으로 비슷한 대학에 입학하는 경향이 있다.
투과목 응시자는 실력에 비해 누백을 저평가당한다=>원원 응시자는 투 응시자보다 대학 쉽게 들어간다
똑같은데요.
역시 불멸의 떡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