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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락쿠스 ☆〃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3-01 01:12:58
조회수 89

옐로우캡 택배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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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렇게 욕먹는지 알겠음


아까 낮에 택배 아저씨가 전화왔길래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함..



나중에 집에오면서 찾으러가니 경비실에 택배가 없넹?
으잉? 싶어 가족들한테 전화해도 모른다하고
경비실에 택배목록에도 없고 .. 경비아저씨도 받은적이 없다고..



그래서 택배아저씨한테 전화했는데 다른아파트 경비실에 나뒀다고.. 순간 착각했다고..



.... 버스 한정거장 거린데..


이미 자기네들은 퇴근했고.. 낼은 운영한한다고 미안하지만 직접 찾아가라함.;;


근데 그 아파트는... 오후 6시까지만 경비실 업무하고 퇴근하는곳이라 허탕치고..



흥 신고할꺼임 아 진짜 짱나..


나의 녹차 ㅜㅜ... 혹시라도 그 아파트 그 동 그 호수 사는 사람이 들고갈까봐 .. 더 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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