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_⊙ [536192] · MS 2014 (수정됨) · 쪽지

2016-09-20 16:41:18
조회수 409

동생이 중 1인데 엄마 말을 너무 안들어요ㅠ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196243

옆에서 보고있자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덩치만 커서 저랑 엄마랑 이제 어쩌지도 못해요
롤이랑 오버워치 중독에 해본적도 없는 공부가 하기 싫다네요......;;
그냥 냅둬야하나요ㅠㅠ
졸라 밖에 던져버리고싶어요
10새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