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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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옆 아파트를 탐내고있었는데..(구조가 더 잘빠졌다고..)
작년부터 계속 저기로 이사를 갈까말까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통합시 이후, 우리동네가 마창진의 중심지역이라 그런지 ..;; 동네 집값이 전부 오르면서
그 아파트 가격이 작년대비 1억가까이 올랐다고함..
그래서 무지 화를 내시다가 저에게 고민을 하시네융..
작년에 안산게 아깝지만 그래도 마산 집 팔고 저기로 옮길까? 라고 하시며..
근데 이 기세로는 지금 살고있는 집도 더 오를 것 같고..
마산 집도.. 왠지 오를거같은데 안오를것같기도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없어서 엄맣나테 선뜻 대답하기도 그럼 ㅜㅜ
확실한건 '난 절대 마산으론 이사안가 ! 죽어도 안가 !!' 라고만 대답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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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의 중심에 술누님이 있다니
무섭네여
근데 레알 .... 마창진의 중심이긴함.. 진해도 차로 10분정도면 갈 수 있고 마산도...
중학교때부터 애들이랑 마창진 통합되면 우리가 중심이다 ! 요런 드립쳤는데 ... 그게 현실이됐..
아타락쿠스앞에 (주)를 붙이는게 어떻..
으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