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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404] · MS 2016 · 쪽지

2016-09-17 15:03:33
조회수 473

국어 예전 기출 04년도 이전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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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면서 느끼는 건데 선지가 애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지문은 쉬운편인데 종종 선지 두개 중 뭐 고를지 정말 모르겠는 게 많음.. 제 실력이겠죠? 특히 문학.. 애매해서 뒤져버리겠음 근거도 잘 못찾겠고

최근 기출은 선지를 고민하기 보단 그냥 이해가 복잡하고 어려워서 모르겠던 적이 많은데 옛날 건 막 애매하게 느껴져서 모르는 경우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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