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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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진짜 뭔가 슬픔..
공무원 준비하는 한 남학생 인터뷰하는데
'정작 돌아보니 20대에 내가 해놓은게 없어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서 겁난다'
이런 식의 인터뷰하는데..
그냥 감정이입..
임용고시생, 공무원준비생, 경찰 준비 등등..
다들 치열하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또한번 잉여스러운 나를 반성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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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msde 0 0
혹시 과기대 msde 빠지시는 분 계시나요...? 1명이 안빠지네요 ㅠㅡㅠ
아.........친구누나 경찰준비 6수까지 하다가
접은걸루 ㅠㅠㅠㅠ
저 아는 언니는 경찰 삼수만에 합격...
엄마랑 친한 아주머니 딸인데.. 합격하고 엄청 펑펑 울었다던데
파일 뜨면 봐야겠네요
라면 먹느라 깜박하고 놓침;
보고있으니 눈물나요... 그냥 남얘기같지 않아서
수능이든 공무원시험이든 cpa같은 자격시험이든..
수험생이란 그 이름 하나로도 굉장히 씁쓸하면서 안타까운거 같아요
저도 남얘기 같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