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수능볼때 부정이나 징크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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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흔히 이야기들하는 '부정탔다'나 '징크스가 있다'라는 말을 믿지 않아요!
다 생각하기 나름이죠..! 그 부정이나 징크스를 역으로 이용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실제로 재수하고 수능때 아침에 수능시험장으로 가는 길에서 반토막이난 고양이 봤답니다.... 평생 그런걸 본적이 없는데 하필 수능날..! 저도 처음엔 흔히들 생각하시다싶이 좋은 징조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생각을 고쳐먹고 저 고양이가 안타깝게 죽은걸 생각하며 명복을 빌면 행운이 오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고양이에게 잠깐의 명복을 빌고 "이젠 난 잘 될꺼야!"라는 마음으로 수능에 임했답니다! 결론은 아주 좋았죠!
음 서론이 길어졌는데, 혹시 평소에 모의평가때 ~~하면 꼭 잘 안나오더라 라고 생각하시던게 있으면 빨리 그걸 좋은쪽으로 생각해보세요! 수능때 괜히 그런상황이 오면 떨리잖아요!!
수능때는 여러분이 부정이나 징크스라고 생각하는 사소한 것 때문에 신경쓰드 수능을 망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수능을 칠땐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임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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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어
헉 감사해염
항상 좋은 생각만 하시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을 치르세요! 당일 컨디션이 수능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전 고1때부터 시험 못본 날에는 그전날에 꼭 몸을 다치더라구요;;
고1 내신시험 전날에는 계단에서 뒹굴고 다음날 내신 폭망
수능전날 자전거타다가 귀가할때 다이빙해서 온몸 다까짐;; 다음날 수능 폭망
시험 잘보는 날에는 그전부터 좋은일 이어짐
우연일수도 있겠지만 이상한 일이네염..;; 그래도 이런거에 종속되면 안되겠죠ㅜㅜ..
그럼 수능전날 몸만 조심하시면 수능을 그 어느때 보다도 잘보시겠네요~~
만약 그 전날 다치셨으면 그날 저녁에 간단히 모의고사 푸시고 미리 망쳤다 생각하세요! 그럼 수능은 다친후에 바로 본 시험이 아니니까 망할일이 없네요!
이런식으로 본인이 최대한 긍정적으로 상황에 맞게 생각을 고쳐나가보세요!
제일 중요한건 징크스나 부정이 수능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징크스와 부정에 대한 '생각'"이 수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랍니다!
우왕 감사합니다
좋아요 사랑해요
넵 저두요! 좋은 마음~~
전 어제 집에 오다가, 차에 깔렸는지 쥐가 터져 죽어있더라구요; 괜히 기분이 찝찝하고 그랬는데 생각을 바꿔봐야겠어요 ㅎㅎ
오오 저랑 비슷한걸 보셨으니 쥐의 명복을 빌어봐요~ 항상 착한행동은 좋은결과를 낳는다는 생각을 하세요! 지금 동물에게 명복을 비는 착한행동이 수능때 운으로 돌아올거라고!
고맙습니다 흐헤헤 꼭 실천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간직할게요 ㅎㅎ
오 긍정맨님 글도 몇개 잘 읽었습니다! 긍정맨님과 같은 마인드라면 뭐 당연히 잘하실것 같아요!!
졸려요 시험 시간엔 너무 졸려요 수능 때도 1교시 좀 풀다가 잠들었어요
멀쩡한정신으로 수학영어 1등급 ㅋㅋㅋ 논술로가면되조ㅛㅋㅋㅋㅋ 긍정맨 ㅋㅋ
영어도 좀 잤어요 ㅠㅅㅠ..
흐음 그런건 징크스라기 보단.... 수능 1-2주 전부턴 몸 생체리듬을 만드시는게 중요해요! 늦어도 열두시엔 자고 6시반엔 일어나셔야 해요! 대개 뇌가 깨는 시간이 2시간이래요! 그러니 8시 40분 시작하는 국어를 보려면 여섯시 반엔 일어나야 국어시간에 안졸릴거예요..!
오오.. 전문가이신 듯
와 좋은말씀 감사합니당 ㅋㅋㅋ
넵넵ㅎㅎㅎㅎ 실천해보시고 수능만큼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냥이 불쌍해 ㅠㅠ
저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ㅠ 먹이 찾아다니느라 그랬을텐데ㅜㅜ
단한가지 확실한건 늦잠자면 노답이라는것
ㅋㅋㅋㅋ 그건렇죠... 뭐든지 급박하면 일이 잘 안풀리는법..ㅠ
상황별로 어떻게 해야겠다 미리 생각해두는것도 좋은듯..... 상황메뉴얼 같은거?
그런게 도움이됬었음
맞아요 ㅎㅎㅎ 이것도 큰 도움 된답니다!! 매뉴얼 만들기!
저는 현역 재수 같은학교 같은 교실에서 시험봤었는데 항상 수능날 최고점을 찍었지만 원서질에서 실패..
그건 참..... 원서질은 하나는 학원말을 따르고 하나는 마음 가는데로 쓰는게 맞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