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쳐죽일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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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집에서 모든 물건들 집어던지는거만 잘하는데..
리모컨 거네달래도 집어던지고
핸드폰좀 건네달래도 던지고 ㅡㅡ
오늘은 팬클럽 물품이 왔는데 구경한다고 그러던데
회원카드가 이번에 유에스비 장착 카드였음
구경한다고 달라고하더니 보고나서 집어던짐.. ㅗㅗ
빡쳐서 돌았냐고 뭐 집어던지냐고했더니
겨우 이딴거갖고 그러냐고 저보고미쳤냐고 오히려 지가 더 화내고 그럼
만약에 지 물건 집어던지면 엄청 난리가 날 것이 뻔한데..
늘 느끼는거지만 동생이란 존재가 너무 싫음
차라리외동이었으면 좋겠음 진짜 이건 없는거보다 더 못함..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단순한 어린마음에서의 치기가 아니라
쭈욱 계속 드는 생각인건.. 진짜
평소에도 절대로 자기 잘못에도 절대 사과 할줄 모르는 애임
뭐 이딴애가 있는건지
집에서 실수로 자기가 물건던져서 사람 맞추거나, 실수로 밟는다거나, 실수로 사람 얼굴 손으로 친다거나 그럴 때
아프다고 그러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게 아니라
'겨우 그깟거갖고? 엄살부리지마라 괜히 개오바떠네' 이러는 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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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나한테 억울한게 있으면 꼬집기,,,,,,,,,,,,ㅋㅅㅋ,,,,,,
던지진 않아요,,,,,,,,
다만 말로 바부야 돼지야 얍삽한누나 이렇게 놀리는데,,,,,,,,
저 경우는 도를 넘어선,,,,,,,,,,,,ㅠ
가끔 부모님이 뭐라하시는데 그러면 또 차별한다고 소리지르며 호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