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 이번 평가원 의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095706
국어: 문학에서 변별포기. 대신 길이 개늘려야지ㅋㅋ + 비문학: 예술과 기술은 공통이니 쉽게 내야겠다. 대신 과학. 사회 혹은 인문에서 변별해야지. 이러면 공평한듯. 어차피 예술.기술은 공통이니 쉽게 내려했으나 평가원 의도와 다르게 콘크리트 보기28번문제가 킬러로 작동. 6평때만봐도 음악 보기문제는 단순계산문제수준. 평가원이 장문독해에서는 쉽게 내려 했으나 학생들이 못품.
평가원 예상 1컷: 아마 94로 잡았을듯.
실제 1컷: 반수생이 들어왔음에도 90점. 즉 6평보다 더 어려웠음. 예상이지만 수능날에는 6평 수준으로 낼듯함. 그러면 1컷 93혹은 94정도가 나올듯.
결론: 올해 불수능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1컷 94가 불??
90은 되야 불.....
수능 예측은 별 의미가 없음
하지만 이렇게 분석하려는 태도는 수험생으로서 아주 좋죠.
9평 시험 난이도가 6평보다 쉬웠ㄴ!ㄴ데
아무리 보고 보고 또 봐도 6평이 쉬움
ㅎ 대부분 강사들이 시험 자체는 9평이 더 평이했고 상위권 학생들은 평균 올랐다고 말하는데요. 시간관리 못하는 중하위권 학생들이 지문을 날리는 바람에 등급컷은 낮게 형성된 것 같지만
강대 평균 6평때랑 9평때랑 거의 비슷합니다. 상위권도 거의 비슷해요... 그리고 반수생이 들어왔는데 6평 표본이면 80점대 후반이 1컷일듯
강대 국어 담당 선생님(손원천선생님)이 칼럼에서 강대 상위권 기준으로 평균 1-2점씩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칼럼과 총평을 봤지만 6평에 비해 난이도가 올랐다는 말은 못봤네요. 지문도 훨씬 평이해졌고
그런데 1컷은 왜 똑같죠? 난이도도 쉬워졌는데. 사실 중하위권이 아무리 떨어졌다고 해도 반수생이 들어왔고 표본수준도 기존 재수생. 현역이 공부를 했기에 더 높은데.. 아무리봐도 사단지문은 틀리라 작정하고 낸것같은데
하위권은 독해를 못하기 때문에 단순히 지문이 길어진 것만으로 시간관리 실패해서 성적이 내려갔고 독해 할 줄 아는 상위권은 읽고만 풀어도 변별당할 지문이 사단법인밖에 없어서 난이도 자체는 쉬웠다라는 말입니다. 하위권을 기준으로 하면 안되죠
줄 지문은 쉬운건가요? 문제는 아무리봐도 퍼셉트론보다 많이 어려운듯한데.. 퍼셉트론 지문 거의 1대1대응 급인데. 보기문제빼고. 음악지문도 1대1대응 다 가능하고. 콘크리트 보기 문제가 아무리봐도 음악 보기 3점 문제보다 어려운데. 지문도 어렵고.. 콘크리트 지문ㅈ내용이 쉽나요? ㅈㅅ합니다. 문과여서
저도 문과고요 줄 지문이 뭐지?? 칼로릭 말하는거면 연계인데다가 문제가 적절한 유형이 두개였는데 나머지 네개 ㅓㄴ지가 나가리라 정답 고르기가 너무 쉬워서 제대로 이해 안하고 푸ㄹ었습니다 콘크리트 지문은 난이도 자체는 확실히 쉬웠고,, 지문만 길지 패턴이 다 똑같았네요
고정1등급이신가요?
69 95 98입니다
저.. 국어 비문학은 어떻게 늘죠?
왜 밑에 댓글에 댓글이 또 안달리는지 잘 모르겠네요.
흠, 국어같은 경우엔 계속 기출문제로 자습하는 거 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엔 마더텅 비문학 하루에 4지문 약 13~15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시간 의식은 안하지만 집중해서 풀면 20분 걸립니다. 1회독해서 지금 2회독하고 있고요. 1회독때는 거시적인 관점을 잘 몰라서 그냥 미시적인 것만 잡았는데 지금은 조금 거시적인 관점에서 글의 흐름이라던지 주제를 보고 있습니다.
강의는 김재홍t 더 리딩 + 유대종 l2,l3 들었습니다. 더리딩은 거시적인 관점이 나타나있는데 사실 당연한거고 별거 아닙니다. 유대종 l2l3도 혼자 연구하면서 어느정도 체감하고 있었던거지만, 중요한건 이걸 어떻게 진짜로 느껴질 정도로 체화시키는거라고 생각을 해요.
결론은 마더텅 비문학으로 스스로 고민하면서 하루에 4지문씩 푸세용.
6월까지는 평가원에서 출제진한테 어떻게 내주세요 하는 부분이 없었다고 함...그래서 지들 꼴리는대로 낸게 6월
9월은 6월 뒷수습하느라고 비슷하게 갔던거고 수능도 비슷할듯... 작년 수능 유형으로 완전히 되돌리려면 이번 9월에 돌려놨었어야 함
고로 ㅈ됨
6평때 평가원에서 요구 없었다는거 누가그러던가요? 신기함 ㅎ
누구 강사 현강 듣던 사람들은 알겠죠
평소 거짓말 하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 믿을만함
이분이 국어 어려울거다. 비문학 긴지문으로 3개나올 수도 있다 말해줬는데...
워낙 오르비에서는 성자취급받는 분이셔서
그분 인강도 찍으심?
인강 촬영 들어가기 전에 이런 저런 이야기 해주시다가 들은 부분이죠. 인강에는 편집되었던데
ㅋㅋㅌㅌㅋㅋㅌㅋㅋ아니에욬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