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언어 질문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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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ㅠㅠ 이제와서 보니 모르는 선지도 많고 갑갑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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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식을 많이 먹는것이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지문 중간에 못알아볼정도였고 마지막에 장인이 사람보는 눈이 있다는 말로 판단했을때 예전과 달랐음을 의미하는듯ㅋㅋ
제가 언어 & 수리 과외를 하는데요.
1번 지문에서는 시상집약에 관해서도 저한테 질문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강우' 시에서 시상집약은 비로 알고 있습니다.
3. 환골탈태는 맨 처음에 그 사람을 못 알아봤잖아요.아 누군지 기억이 안 나는데,
a와 b가 나오잖습니까, 그런데 a가 처음에 b를 알아보지 못하죠.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b가 신분이 높아졌다 이런 뜻이죠 ^^
답변 감사합니다^^ 그동안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옛날엔 그냥 밥이나 많이 먹던놈이 관직에 올라있으니 환골탈태아닌가요 ...
아 환골탈태가 외모적인 거 말고도 뭐 사람의 성격이나 그런것들도 포함하는건가요??
그럼요 ~~~
2. 화자가 바다에 있을거라 생각하고 자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는 거리감이 있는거라 생각했음ㅋ
1번이요
시상은 시에 드러난 감정이구요
따라서 시상을 집약하는 소재는 화자의 감정이 집약된 소재??정도...
강우의 마지막부분에서 화자가 비내리는걸보고 감정을 드러내는데
빗물? 빗방울이었나? 하여튼 그게 답일거예용
님이 비추?ㅠㅠ
헉 아니요^^;; 제가 아닌데... 답변 달아주셔셔 감사해요!!
ㄹ
일 단 답글을 달기전에 에피님께 감히 답글을 다는걸 용서해주세요 ㅠㅠ
1번은 비 , 밥상 정도가 되겟는데
시상을 집약한다는건 누가 보고싶은때 막 보고싶다~~ 막 노래하다가 그사람이 준 선물.
이런식으로 끝나면 저 선물에 그리임이 들어가는것
또는 강우 에서 처럼 자신을 슬픔 = 추적추적 내리는 비 라는 소재로 하나로 모앗다고 해야할가요? 대충 그런 분위기구요
2 바다에 당신이 잇는데 걍 잇는게 아니고 멀리서<<< 잇자나요
이걸 통해서 당신과 나는 멀리 잇다라고 생각할수 잇는거죠(언어영역이니까 멀리서 = 멀리잇다 라는게 아니라
그정도는 비슷한맥락으로 이해할수 잇다는 말 , )
3번은 경모가 몰라보게 변햇자나요 나이먹어서 나 시골에서 촌쉐리가 대장된거나
이정도면 몰라보게 변햇음 = 환골탈퇴 요정도로는 표현할수 잇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