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능 조지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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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는 않았는데..
고대최저 못맞춘거 확인하고 호기롭게 재수한다며 다른 대학 논술 치러도 안갈때도 스트레스는 별로 안받았었는데
지금은 국어 과학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 못 해 막 토나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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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최저 못맞춘거 확인하고 호기롭게 재수한다며 다른 대학 논술 치러도 안갈때도 스트레스는 별로 안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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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5
,...와....저도,,,하.,힘내여
실력이 쌓이면서, 점점 꿈과 가까워지는 듯 하기 때문에
더더욱 간절해지고, 보상받고 싶으니 그렇게 되는게 당연합니다.
받아들이세요.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아무나 이겨내지는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