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뽑았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063685
9모 보면서도 너무 아팠는데 오늘 결국 뽑았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아프다
인생에서 가장 아픈듯
몸 전체가 떨리더니 길에서 주저 앉았다..힘이 없어서
내 몸이 40분동안 긴장하고 아파해서 그런가보다
너무 깊숙히 박혀있어서 의사선생님도 힘드셨고
나도 힘들었다.내가 할 수 있는건 손톱자국 내면서 버티는것뿐..
마취를 했는데도 너무 깊숙히 있어서 아팠다..
마취가 풀리니까 이 세상이 원망스러웠다.
이 상태로 9모 해설강의 보면서 계획짜는 내가 불쌍하기도 하고 독하기도하고 눈물이난다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12시 6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독서실 인증2일차 0 0
그린램프라이브러리로 옮기고 2일차네욥 오늘 아침에 제일 일찍 도착해서 지금까지...
-
독서실인증함ㅋㅋ1일차인증 0 0
우리학교 다른데보다 시험 빨리 끝나서 마지막 방학 알차게 보내려고 독서실등록함!!!...
이제 자고 일어나시면 옆에 피웅덩이가 있을 거에요
지금도 입에서 6시간째 피맛나는건 안비밀
사랑니요??아 저도 사랑니뽑아야되는데...진짜 엄청 아픈가여....ㅠ
사랑니보다 아픈 고통의 세기는 손,발 절단이라고 합니다..
히읰;;;
이동하 - 파편
흑..ㅠㅠㅠㅠㅠㅠㅠ
난또 엄청 중요한 그거 뽑은줄..;;
ㅋㅋㅋㅋㅋ에이
차?
차였으면..사랑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