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이번 9평은 문과 21 30>이과 21 30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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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리 느꼈네여.. 둘 다 틀림;; 21번 수많은 조건 따지다 과부하돼서 포기하고 30번 점화식 세워서 풀었는데 63 나와서 현T 해설 봤더니 일단 적절한 수 찍고 들어가는게 맞다하셔서 ㅂㄷㅂㄷ..
21번 특히 무지막지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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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적입력해서 계산된 점수를 보았는데요 그래서 어디서 가장 정확하게 비교할 수...
ㅇㅈ이요
다 풀어보셨나요?
이과는 현장응시였구요, 문과는 오늘 풀어밨네영
저 우진쌤 21번 해설강의 듣다가 토나와서포기했네요ㅋㅋ큐ㅠㅠㅠ(틀렸지만) 나름 개형 따질거 다 따졌다 생각했는데 훨씬 더많고 걍 해설강의 들을수록 미궁으로..
저도.. 문과 이과 단순 점수 비교는 무의미한듯.. 이런 셤에서
21번 솔직히 현장에선
2에서 중근과 3에서 중근 중 하나
최대가 되려면 들어갈 때 접해야겠지? 이후에 추월하는 경우는 문과생에겐 무리.. 둘다 해보니 1과 4/3나옴
이 정도만 해도 어려운데 다른 조건 안 해도 되겠지... 해서 그냥 4/3한 사람이 많은듯
그럴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그러다보니 멘탈 나가더라구요 ㅠㅠ 30번도.. 멘탈브레이킹..
9평 100인데 그래도 이과 21 30 안정적으로 '시도'하기까지가 넘 빡셈..
이과로도 해봤다가 다시 문과로 돌렸네요
이과는 88~92가 한계였음
사람마다 맞는게 있는 듯..해여 글쿤요
갠적으로 작년 수능이랑 올해 6평 문과 30번 조았는데.. 다시 갯수세기로 돌아왔넴
전 개인적으로 개수세기가 훠얼씬 나음ㅎㅎ
제친구들은 21번 다맞았더라구요
ㄹㅇ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