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을 하루 앞둔 삼반수생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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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 후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못 봐도 무너지지 않고 주눅 들지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하게 내버려 둡시다
더 높은 곳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으면 되니까요
P.S 모두가 9평 쉽다고 예상하는 가운데 나만 국영수탐 전부 어려울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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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뭐길래 공천에 목매나 | 기사입력 2012-02-17 2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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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18일 됐거든여. 근데 9일만에 ㅋㅅ하고어제는 슴가에 손까지...
삼수쯤되면 이제 말 안해도 몸이 기억하져... 어차피 수미잡인걸ㅋㅋ 현역때랑 재수때는 모의고사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했었는데...ㅋㅋ
아는 것만 안 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