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1문항 투척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036139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275243565
4번과 5번이 정답 후보인데 5번의 their conceald aspect에서 their은 철학적 이론을 가르킴 근데 본문에서 철학적 이론의 숨겨진 측면의 관한 내용은 없고 그대신 개인적 삶의 관한 sex scandal racist sexist 를 언급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4번 선지의 their personal life and action과 대응되어 이것들을 철학적 이론에서 분리시킨다고 했으니까 neglect와 seperate도 대응되어 4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문난이도 : 중상
선지난이도 : 중상
일단 잘 푸셨습니다.
해설에서 their에 대한 개연성이 있는데, 이를 확인해보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9평 화이팅!
문제가 깔끔한게 맘에 드네요 SD모의평가도 기대됩니다
2752522222 다른 선지랑 좀헷갈렸는데 동사가we have to등으로 나오지않고 그냥 일반동사로 나왔으니 현상황에반대x/협상황에일치o 로 나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 ㅍㅌㅊ/ㅍㅅㅌㅊ
현 상황에 일치하는데, 우리는 무엇은 배우지만, 무엇은 배우지 않다고 말하고 있죠~
하단 선지해설 보고 피드백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853458654
4,5번으로 좁혀서
not once did i talk와 비슷한 의미로
excuse 정도를 대용어로 잡았는데 괜찮을까요?
지문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선지가 중상~상?
대용어는 중요한 가시적 근거지만, 너무 단어에만 의존한게 아닌거 합니다 ㅠ
선지 분석 해설을 참고해보시면 더 도움이 될거 같네요1
123545321 철학을 공부할때 철학자들의 부덕한면(racist sexist sexual scandal)이 그들의 work를 해석할때 wasn't deemed salient 하니까 빈칸에 그들의 철학적 legacy 에서 그들의 사적인 삶을 분리한다가 맞는것같아요/ 중/ 중 / .... 틀리면 중이라고 말한게 웃긴게 되는데 .. ㅋㅋ (5번이 안되는이유는 their 가 철학적 '이론들'을 가리키는것이기때문에 안된다고생각합니다)
12345412345같은데.. gap이 동사로하면 차이를 좁히는 의미는 아닌 거 같아서
정오답은 댓글이 충분히 작성된 저녁에 올려드리겠습니다!
123141231
5번 선지에서 꼭 their이 철학이론을 가르켜야 하나요? Their이 철학가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ㅜㅜ
저도 철학가라고 생각함
철학가도 됩니다 ㅎㅎ
258041457 같습니다 5번은 neglect 때문에 걸렀는데... 위에서 여러 대명사로 판단하시는데 솔직히 전 그건 모르겠어요ㅜㅜ
123645678 4번 5번이 햇갈렸는대요. . 많은 철학자들이 인종차별주의자고 성차별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철학적사상에서 그러한 요소들이 핵심이 아니고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철학자들을 보호해주었다.라는 글이라고 생각해서.. 4번 5번 둘중에 고민했는데 5번에서 concealed는 확실히 아닌것같아서 4번으로 체크했어요.
지문난이도 중 선지난이도중상
254841532같습니다
4 와 5 중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5의 neglect 가 좀 걸려서 지웠습니다.
전어렵네요 ㅠ ㅠ
234142634
5번선지는 숨겨진양상이 그들의 안좋은면이라고 친다해도 숨겨진양상과 철학적이론들의 갭을 좁히는걸 무시하는게아닌거같아요 그저 그들의 철학적이론을 공부하면서 더 뽕을 빨아주면 보호를하는거라생각합니다
999949999
legacy가 무슨 뜻이더라..
유산
답이 더 돋보이고 있다 ㅋㅋ
12345412345
5번선지의 숨겨진이 글에 서술되있지않은 부분이라 생각했고 또한 지문중 그들의 개인적인 일이 그들의 행위를 해석 (action) 할 때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take) 않는다했으므로 take 의 반대대용어로 separate 를 잡아 풀었습니다 무난하고 승동님스러운문제네요 ㅎㅎ
이정도면이설루션 나름잘공부한건가요 ?
123454321
솔직히 4,5번 헷갈렸는데 4번 선지는 아니라고 생각
지문의 핵심은 사상가의 이론(+)&사상가의 생각(-) 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우리는 사상가의 이론을 (+)을 보호하기 위해 사상가의 생각(-)을 무시함 이라고 생각해서 4번선지의 action이 맘에 안듦
난이도:중상/상
그 액션이 interpreting을 말히는거아닌가요 ? 철학적유산에대한 행동 ≒ 해석
승동님 잘생김
121245656
none of them~taken 을 중심으로, 그 뒤 3문장을 다 문맥적 으로 같다고 생각, 빈칸도 물론 같은말 일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결국 나와 학생들이 철학자를 보호한다 가 개인의 일과 철학적일을 (함께) 취하지 않는다.
즉, 분리한다 그래서 4번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빈칸을 너무 해석에 의존하는거같네여 ㅇㅅㅇ
선지에 액션을 인터프레팅이랑 동의어로보셨나요?
123441234
인과로 두드러지지않는다 ㅡㅡㅡ분리해서생각한다
5번은 neglect gap 이 틀렸고 숨겨진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우리가 두드러지지않기에 분리해서 생각해서 숨겨지는거지
12345454321
Concealed aspect와 philosophical legacy는 서로 대조되는것이 아님. 다른 개념임.
5번의 philosophic theories말씀하시는거죠?
출제의도는 지문에서 대조된 두 개념을 각각 가리키는 것이 맞습니다 ㅠ
다만 그렇게 보실수도 있으며, 해설을 참조하면 더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다들 잘 푸셨네요
우선 반응보니 지문에 대해서는 이해를 잘 하신거 같아서 바로 선택지 분석으로 가겠습니다.
-----------
선택지 분석:
①: 경험적 이해라는 내용의 근거가 없습니다. 지문 내용과 관련 없는 선택지입니다.
②: 지문 내용과 관련 없는 선택지입니다. 혹은 rosy thoughts와 actual outcomes가 각각 지문의 서로 다른 두 개념을 가리킨다해도, 이것들이 합쳐진다는 말이 지문에 없습니다. 지문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선택지입니다.
③: our private life와의 차이점이 아니고, 철학자들의 사생활입니다. 지문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선택지입니다.
④: 정답 선택지입니다.
⑤: 지문 내에서 ‘told that of course~’라는 내용이 존재하므로 우리는 철학자들의 사생활을 알고 있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자들의 철학 학습시 사생활을 학습하지 않는다고 지문에 말하고 있습니다. 선택지의 concealed aspects는 ‘사생활’과 문맥상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선택지의 neglect라는 내용에 의해 차이점을 간과한다는 내용이 되는데, 이는 결국 공통되었다고 여기는 의미가 됩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과 반대되는 선택지입니다.
또한 5번은 다음과 같은 선택지 분석으로 잡으셨어도 잘 하신 겁니다. 위 두 가지도 파악해보셨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선택지의 their가 가리키는 것: their은 philosopher가 될 수도 있지만, 선지의 theories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철학에 숨겨진 면모라는 내용이 되므로, 지문에 근거가 없는 선택지가 됩니다.
2) gaping과 gapping을 잘 구분하였는지: gaping은 gape의 ing형태며, 크게 벌려진이라는 뜻입니다. 결국 gaping disparity를 해석할 때 ‘크게 벌려진 차이’라고 해석하고, 이를 통해 선지를 보다 명백히 해석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정오답을 직접적으로 판가름하지는 않지만, 정확히 해석했는지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