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그놈목소리 [590856] · MS 2015 · 쪽지

2016-08-28 23:51:00
조회수 935

양심있는 한의사 만난 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028455

몇년전 고3때 엄마가 수험생 보약 지으러 가자고


가기 싫댔는데 한의원 끌고감

갔더니 수염난 한의사가 맥 딱 짚어보더니

굳이 보약은 필요없고 무슨 약재(까먹음...) 사다 끓여 드시면 될거라하고

침이나 한대 맞고 가라며 침맞고 집에 옴

그 후로 엄마가 그 약재 끓인 물 맨날 챙겨줬는데

확실히 피로함이 확 줄어듬

근데 희안하게 수능 이후론 암만 마셔도 효과가 없었던건 함정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