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꽃케이 [633077] · MS 2015 · 쪽지

2016-08-27 23:01:25
조회수 139

자꾸만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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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옆에 설 때
손끝이 스치면
흠칫 난 놀래

그 분 애교는 살면서 처음 봄...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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