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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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갈수록 어둠이 드리워진다고 해야할까요 점점 미래가안보여요 사실 목표도없어서 막연히 공부만하다보니깐 긴장감도없어졌어요 아무렇게나될되로되라는식 좀더 필사적으로 죽기직전까지공부해보면서 전여친보는게 제목표였는데 육사떨어지고나서 주변사람들도보기무섭고 그냥..제가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잠도안오네요 그냥 지금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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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보다 더 좋은걸 얻기를.. 힘내세요.. 요즘 풀이 죽어있느신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모르겠어요 사실 뭐 싱숭싱숭하긴한데 이감정이지속되지않았으면해요 86일후에 제 모습이 어두워질까봐 너무두려운데도 극복해야겠다는힘이안나네요
ㄹㅇ만감이 교차한다는 말이 실감이 됨ㅇㅇ그리고 요즘 자기혐오 개쩖
희망이없어요 절망만있어요
박기원 왜그러냐.... 힘내요ㅜㅜ 너무 기죽지말고!
잘 하고있잖아요 ㅎㅇ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