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 vs 차영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99397
이과가 듣기에 둘중에 난이도가 누가 더 높은편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민이 있다. 털어 놓자니 160408 그대에게 하는 말 타는 속을 들어줄 귀가...
-
6월 28일, 그대에게 하는 말 30 16
이번 달 생활비가 간당간당한 차에저녁에 잠깐 은행에 들렀는데잔고가 조금...
-
5월 1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2 26
요즘은 부쩍 비가 잦아요. 언제쯤 굳을까요 땅도, 내 마음도. 갓난아이가 처음 눈을...
-
4월 2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7 10
“공정하진 않다만, 며칠 동안, 아니 단 하루에 있던 일이라도 인생의 행로를...
-
4월 20일, 그대에게 하는 말 29 30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만화 ‘미생’ 中 점심 쯤, 어머니가...
-
4월 17일, 그대에게 하는 말 26 2
(출처 :...
-
4월 1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0 7
“그저 한결같이 외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지도...
-
4월 13일, 그대에게 하는 말 24 5
"절망이란 좀 더 어둡고, 아무 색깔 없을 줄 알았거든요. 눈이 부시네요....
-
4월 12일, 그대에게 하는 말 27 15
‘ (...) 도무지 비교할 길이 없으니 어느 쪽 결정이 좋을지 확인할 길도 없다....
-
(...) 옳지 최선의 꼴 지금의 네 모습처럼 떨어져도 튀어 오르는 공 쓰러지는...
-
4월 10일, 그대에게 하는 말 17 10
“세계를 쟁취하는 놈들은 두뇌 구조부터가 달라. 자신의 가능성에 한 치의 의구심도...
-
4월 9일, 그대에게 하는 말 8 7
“ (...) 이렇게 생각할 테지.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 내일부터는 절제다!...
-
4월 8일, 그대에게 하는 말 19 9
고민이 있다. 털어 놓자니 타는 속을 들어줄 귀가 없고, 삼켜 버리자니 저미는...
-
4월 7일, 그대에게 하는 말 8 10
오늘도 집을 나섰다. 비릿한 공기내음을 맡으며 일상이란 놈에 오늘을 더한다.어제와...
-
4월 6일, 그대에게 하는 말 42 21
"슈퍼스타에게 좌절은 따르는 법이야.역경이 닥쳐야 그 사람이 진짠지 가짠지 알 수...
혀누진이요
전 차영진 칼개념 하고 뉴런해용
근데 칼개념 쉽게생각하면 안돼요
그 방대한 양을 다 받아들이고 진짜내껄로 만드는거 진짜힘들어요
칼개념에담긴 모든걸 완벽하게 체득한사람 몇없을듯합니다 ㄹㅇ
이거 진짜 격공.. 칼개념 강의 내용의 깊이를 고려하면 현우진T 강의가 더 어렵다고 보기도 좀..
누구나 다 들을수있지만 사람에따라 이해하고 체득하는 깊이가 다른...
개념강의지만 사실 수능수학에 댜한 접근법 사고방식 모든걸 다담고있어서
완벽히 하기만한다면 더 할게 필요없음
근데 완벽히가 너무힘듬... 고난의길..
실제로는 개념강의뿐아니라 어떤강의랑 비교해도 가장 어렵고 심오하고 그럼
근데 강의 듣는사람 대부분도 그걸 모를듯
맞아요.. 저도 완벽히 이해하고 전부 체득하는데만 하루에 6시간씩 6개월 정도 걸렸어요..
진짜 그 다음부터는 교과서랑 기출문제가 전혀 다른 시각으로 훨씬 넓은 시야에서 보이더라구요..
진짜 갓영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