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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다. 털어 놓자니 160408 그대에게 하는 말 타는 속을 들어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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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그대에게 하는 말 30 16
이번 달 생활비가 간당간당한 차에저녁에 잠깐 은행에 들렀는데잔고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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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2 26
요즘은 부쩍 비가 잦아요. 언제쯤 굳을까요 땅도, 내 마음도. 갓난아이가 처음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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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7 10
“공정하진 않다만, 며칠 동안, 아니 단 하루에 있던 일이라도 인생의 행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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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그대에게 하는 말 29 30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만화 ‘미생’ 中 점심 쯤,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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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그대에게 하는 말 26 2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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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0 7
“그저 한결같이 외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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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그대에게 하는 말 24 5
"절망이란 좀 더 어둡고, 아무 색깔 없을 줄 알았거든요. 눈이 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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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그대에게 하는 말 27 15
‘ (...) 도무지 비교할 길이 없으니 어느 쪽 결정이 좋을지 확인할 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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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지 최선의 꼴 지금의 네 모습처럼 떨어져도 튀어 오르는 공 쓰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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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그대에게 하는 말 17 10
“세계를 쟁취하는 놈들은 두뇌 구조부터가 달라. 자신의 가능성에 한 치의 의구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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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그대에게 하는 말 8 7
“ (...) 이렇게 생각할 테지.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 내일부터는 절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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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그대에게 하는 말 19 9
고민이 있다. 털어 놓자니 타는 속을 들어줄 귀가 없고, 삼켜 버리자니 저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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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그대에게 하는 말 8 10
오늘도 집을 나섰다. 비릿한 공기내음을 맡으며 일상이란 놈에 오늘을 더한다.어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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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그대에게 하는 말 42 21
"슈퍼스타에게 좌절은 따르는 법이야.역경이 닥쳐야 그 사람이 진짠지 가짠지 알 수...
진짜 그러지마요
저도 몰랐는데
오르비 하다보면 삼수까지도 당연해보이고
사수도 그러려니,, 하게돼여
n수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사실 저도 그랬고 실제로 사람들도
재수도 사실 많이 별로고
삼수부턴 정말 안좋게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놀면서 세뇌되면 저걸 까먹음ㅠ
전 올해 서운대가도 걍 가려고여
님 인생이니 어떤게 옳다고 답할수는 없지만
오르비 분위기 때문에 반수 결심하시는 거라면
학벌 말고도 쌓을수 있는 스펙들에도 집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