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30번에 담긴 의미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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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식변형의 반복으로 미지수 구하기..
재작년 수능도 단순한 좌미분계수 '우미'분계수 같다...
요즘들어 30번에 대단한걸 묻는게 아니라 정말 3점 짜리 문제가 복잡해젔다는 느낌만 드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네요.
올해 수능도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단순하게 바라보고 따라가면 답이 나오는 그런 형식일까요??
30번을 대비하기 위해 각종 어려운 문풀인강 문제집 푸는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네요.
(대부분 어느정도의 발상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많기에..)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착각하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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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이미 풀어본 문제여서 이렇게 느끼는걸까요?
풀어봐서 그렇게 느낀다에 한표
역대 수능 수학 문제 중에 특별한 발상을 '요구'하는 문제는 단 한 문제도 없는데요..
특별한 발상을 '사용'해서 푸는건 봄
10수능 킬러 : 단순한 |삼차함수|의 절댓값의 정적분..
11수능 킬러 : 단순한 |사차함수|의 개형에서 첨점 찾기..
12수능 킬러 : 단순한 지수함수의 격자점 세기..
13수능 킬러 : 단순한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격자점 세기..
14수능 킬러 : 단순한 곡선 밖의 점에서 접선 긋기..
'수능 수학이 이렇게 ㅈ같아졌다'
대부분 수험생이 계산이 좀 많아서 잘못풀었나 생각했을텐데 평가원이 30번 맞고싶으면 계산도 충실해라가 키 포인트일수도
Fake
수능이 무슨 대단한발상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시험인줄 아시나보네
그냥 수리시절이 좋았어ㅠ
평가원이 의도한 풀이는 뭔지 아무도 모르죠..
저는 15수능 17 6평 30번 둘 다 그래프 그려서 풀었는걸요..
논리적 비약 없이+30번스러운 복잡성 만 충족되면 된다고 생각
저도동의하는게,
30번 a구하고 bc관계식구했는데
아무리 봐도 남은 주어진것이 범위와 미분가능성밖에 없어서 순삭..;
대칭찾고 미분하고 적분하고 범위확인하는 기본적인 과정을 얼마나 충실히 익혔는지 보는거아닐까요?
시험이지난후에 보면 정말별거아니지만 정답률보면 또 압살이잖아요
굳이 의미를 찾으려면 차영진 해설강의 들어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