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최고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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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학교 내신 3학년 4% 전학년 10%로 졸업.
자사고 면접 당일날 정보 잘못 알아서 신청 못넣음 ㅎ
외고 알아보는데 한곳은 너무 빡세고(AA11이여야 함) 한곳은 지금 간 일반고랑 진학율이 비슷하고 오히려 학비가 너무 비싸서 안감... ㅎ (하지만 개후회중)
결국 이과로 빡센 학교 진학(Sky 진학인원수 매해 최소 30명)
- 그러나 나는 문ㅋ과
외고로 전입할려고 해도 난 이미 4등급...
2. 내신 국영수 합 5등급
모의고사 221등급
는 혼자 타이머 재고 푼거고
실제모의고사는 괜찮은 편인거 같은데 모의고사날만 되면 긴장해서 펑펑 터진다. 6월 모의고사 333등급
3. 그리고 사설모의고사에서 실제로 너무 긴장해서 듣기평가가 5개나 틀렸는데 이게 소문나서 반애들이 놀린다 (ㅎㅎㅎㅎ)
+ 참고로 전 영어회의 및 모의유엔 활동 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
결국 이 점수로 인해 심화반 편성에서 제외되서 특별수업 + 대회 및 교외활동 + 여러 특혜 못받음+ 선생님들의 압박(성실하다고 상까지 받았는데 성적이 이러니...^^)
4. 주말마다 학교 나와서(일요일까지) 공부중인데 너무 졸려서 잠깐만 책상에서 눈좀 붙이려고 하면 선생님이 와서 욕하고 뭐라하고 쉬게 내버려두질 않음
오늘도 2시간을 버티고 옴... 인강을 들어도 계속 잠와서 ㅠ 시간낭비 제대로 중..
5. 아 친한 친구들은 모두 이과ㅠㅠㅠㅠ
6. 참고로 앞에 내신 5등급이라고 말했는데(국영수)
슬픈건 예체능 기가는 모두 1등급... ㅋ ㅋ ㅋ
7. 목표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경제학과, 국제통상학과, 연세대 UIC
는 물론 중학교 때까지 바라볼만 했음
하지만 고등학교 입학 이후 이 내신으론 어림도 없다고 한다. 그냥 확 1학년 때부터 정시로 돌릴까 했는데 이 대학 어차피 못갈거 내신 조금이라도 올려서 수시로 인서울 하위대학이나 경기도나 가랜다...ㅠ 결국 일단 눈치보면서 내신 대비는 하는중... 전 중앙대 이상 아니면 안갈 마음으로 공부하고는 싶은데 점점 이렇게 가면 재수를 할 것 같은 예감이 들고...
요즘 너무 힘드네요 고민도 많고 ㅎ...
우울증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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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쓰시는분들 6 0
액정보호필름 사려고 하는데 웬만한 핸드폰대리점에선 안파네요 ㅜㅜ 혹시 인터넷이나...
저랑비슷한인생인듯 중학교때 전교10등밖으로무조건나간적이없었는데 고딩이후론 님이랑비슷비슷
하... 힘냅시다.. ㅠ
저도 님케이스에요 1년동안 나락에서
굴렀는데 찾아낸 정답은 그냥 묵묵히 공뷰하는거....ㅠ
ㅠㅠㅠ
중학교꺼 무쓸모
중딩내신 왜따는지...
특목고 갈려고요..
힘내요 우리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