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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초추론이죠 [666900] · MS 2016 · 쪽지

2016-08-19 20:42:09
조회수 817

솔직히 지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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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선배들이 지1은 교과서 기출 그 해 이비에스랑 인강샘 커리 하나만 타면 충분하다고 했을 때

속으로 "훗 난 완벽을 추구하므로 모든 시중의 문제를 다 풀테야" 했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이것저것 시중에 나온 문제집들(별로없지만)도 풀어보고 사설모의고사도 3년치 제본해서 다 풀어보면서 느끼는건데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았던 것 같아요

1. 일단 시간낭비. 아 근데 솔직히 지1 금방 푸니까 시간낭비는 그렇다쳐도

2. 개념의 헤깔림. 사실 지엽을 완벽히 잡으려고 사설 풀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이상한 지엽들때문에, 평가원기출과 교과서 이비에스에서 배웠던 개념들이 막 헤깔리고 그랬어요

그래서 다시 기출과 교과서를 회독하고 이비에스를 풀어보면서 거기에 포커스를 맞췄네요

그냥 사설이나 실모 이런거 풀 시간에 기출교과서이비에스를 한번더 보는게 더 개이득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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