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의 한이 맺힌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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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친구는 21일날 연세대 의예과 막차타고
들어갔는데
저는 삼수네요.ㅠ
지방에서 올라와서 학원다니는데 생각보다
정신정으로 힘들고 ㅠ
이럴때마다 공부하기싫어 죽겠음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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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님은 뭐죠 ㅋㅋㅋ 정말 매너 없으시네요 ㅋㅋㅋㅋ
..힘내세요..
바위치기님 글쓴이분 친구분이신가요;;;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하실거면 그냥 댓글을 달지 마시죠..
자의던 타의던 안그래도 삼수로 힘드실 분 한테..
여기에서 까지 서로 기분상할꺼 뭐 있겠습니까 .. 허허..
글쓴이분 힘내서 이번엔 좋은 대학 가시면 되죠! 힘내세요!
ㅈㅅ
응원해 주신분들 감사해요 ㅠ
전 재수인데 서울에서 단과다니면서 독학하고있거든요... 고향은 부산이구요.
진짜 한달 살아보니 인간이 망해가는걸 몸소느낍니다ㅡㅡ
글쓴분은 재종다니시니 괜찮으실지도 모르겠느데...전 도무지 안되겠어서
3월끊어논 강의까지만 듣고 내려가려구요..... 혼자생활 접으려면 빨리접는게좋다고해서.....
지방생의 넋두리였네요ㅜㅜ 올수능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저는 한달 전에 올라왔는데
한달사이 4kg이나빠지더라구요 ㅠ 몸도 많이 약해 진것같구요
빨리 수험생활 마쳐야겠네요
올해 열심히 해서 공부한만큼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님도 열공하세요!
힘내세요... 고시한다고 8년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ㅠㅠ.. 님은 올해 마지막으로해서 서울대 의예들어가서 성공하시면 되요!! 화이팅!!!
힘내요 ㅠㅠ 저도 제 앞에서 문이 닫혀서 삼수하고 있어요 ㅠㅠ
제가 택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강제라서 아직은 마음 잡는 게 조금 힘들지만..
어느 정도 적응기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아요 ㅠㅠ
원래 삼세판이라잖아요. 올해는 우리 둘 다 꼭 원하는 대학 가요. 삼수생 파이팅!!
저는제의지로 삼수하는거지만
삼수는 정말 힘드네요 ㅠ
재수때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이제 다 대학가고 저 혼자남으니까 ㅡ...
ㄷㄷ 뭔가 글로 표현할수없는 감정이 ㅋ ㅠㅠ
삼수생끼리 힘내요!! ㅋ
힘내세요.!
오르비에 연세 의대 추합 마지막 있는데 ㅋ
토르크막토인가 그분 친구분이신듯
진인사 대천명, 일단 정시까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여행도 하고 늦잠도 자고
좀 쉬세요. 쉬는 것도 답입니다. 우리딸도 성적 안 좋은데 아무런 관여 안합니다. 내버려 둡니다.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