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 읽어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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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해 알려주는
국화와칼 이라는 책 읽어보신분 있으신가요?
책에서 받는 느낌이나 얻을수있는 교훈 같은게 있다면 어떤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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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5년도 넘었지만 대략 남은 기억은
상대방을 알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같은 기저에 있는 것부터 이해해야한다.
그 책을 읽고 일본 영화들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단순히 상대 문화를 잘 파악해야한다는 거 외에는 배울점이 없는 책인건가요?ㅎ
이것도 문제가 있는데
저자는 일본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안가봐도 문서로 이해는 할 수 있지만 포괄적인 이해는 불가능하죠.
하지만 주변국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설득력이 떨어지죠
당시 집필당시에 일본 카미카제에 달려드는거(주로 왕에 맹목적 충성하는거) 때문에 얘들 왜그러나와 전쟁후 전략을 어떻게 해야 하나에서 나온게 그 책입니다.
국민성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문화와 국민성이란게 정의하기 힘들죠.
실제로 1900년대 초중반의 다이쇼 데모크라시에 대한 것과 사무라이의 형성이 토지제도와 관련이 있다는건 모른거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의 반례가 되는 사례는 전공투 운동이라 볼 수도 있죠. 집필이 46년인데 전공투 운동은 69년.
오..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다면 어떤것일까요??
그저 분석내용이라 딱히 뭐라 할것도 없는거 같아요
목적이야 국가의 체계적 분석의 필요성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