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말이죠 대학도대학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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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얼마안남아서그런지 긴장하고 걱정하시는분이많으시네요
수능을다들 잘보고싶으시겠지만
전 무엇보다 저 자신을 잘 아는사람이되고싶어요.
제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좋아하는지
정말쉬운 질문같으면서도 무지어렵단 말이죠.
수능공부를 하면서도 종종 느끼는거지만 수능점수잘받고 원하는대학을 가서도 행복하게살수있을까..그런생각이 많이 드네요
최근에 하현우가 많이좋아졌습니다.
노래잘부르는건 둘째치고
전 무엇보다 그분의 열정이 존경스럽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위해 대학자퇴도 서슴지않게하고 힘든 경제적상황속에서도 굴하지않고 자기자신만의 예술을펼쳐나간다.
정말 멋잇지않나요? 그 과정은 험난하지만. 결국에는 음악대장으로서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예술가가 되었잖아요? 저도 그런사람이되고싶네요
공부도공부지만. 저도 그분처럼 뜨거운열정을가진 사람이되고싶습니다.
여러분도 이번수능에서 좋은결과있으시고, 뜨거운열정과함께 멋진 인생을 펼쳐나가시길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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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재수하면서 느끼는 부분
매우매우공감이되네요
저도 이런글올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