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2880
이렇게 치매는 다가오나봐
아까도 그러더니 지금도 아이디 비밀번호 생각 안나서 몇번씩 쳤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아씨
글쓰는게 운영자스러워지네..-_-
그거말고도
쓰다가 중간에 잊어버리거나 호응이 안맞거나 그런것도 있고.. 아 미치겠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2880
이렇게 치매는 다가오나봐
아까도 그러더니 지금도 아이디 비밀번호 생각 안나서 몇번씩 쳤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아씨
글쓰는게 운영자스러워지네..-_-
그거말고도
쓰다가 중간에 잊어버리거나 호응이 안맞거나 그런것도 있고.. 아 미치겠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어렸을 때 아빠가 남은 거스름돈 주시는데
오빠가 "난 은을 가질테니까 넌 금을가져~" 라고해서 신나게 금모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난 10원짜리 오빠는 100원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