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은 법정이 제일 안정적인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27787
한번 정상에 오르면 잘 떨어지지 않는 과목같네요
그 이유는
사문이나 윤리처럼
시험장에서 생전 처음보는 선지나 새로운 유형도 없고
문제 난이도자체도 개념만 알아도 풀리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그런것같아요
조잡하게 단어로 말장난쳐서 변별력 가르고 이러지도 않고
걍 알면풀리고 모르면 틀리는구조라서 공부량으로 승부보기가 가능한 과목같아요
시험난이도자체도 법과정치로 통합된 이후로 항상 평이한편.
물론 양이 많기때문에 개념을 익숙하게하려면 시간이 필요해서
점수가 어느정도 나오려면 타과목에비해 시간이 더욱 걸린다는 단점이 있으나
통수는 안때린다는 장점이 있는것같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저도 법정러 이지만 소송파트하고 선거 표분석은 ㄹㅇ 헬이네요 ㅎㅎ
Ebs는 하셨나요?(수특,수완)
네 수완 실전모의고사만 남았네요ㅎ
와 부럽네요 ㅋㅋㅋ 저는 개념 다 안끝나서(지금 소송법)끝나고 할려고 하는데 연계많이되나요?
맞아요ㅜㅜㅠ개념알면 바로 문제휙휙풀려서 조음...사문은진짜 말장난으으..
전 법정보다는 역사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전혀 아님 사료분석 빡세요
전 다 외워서 그런가 법정보다 역사가 더 편했음
이 말 맞습니다. 결국 수능 보고 마지막에 웃는 건 법정이엿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