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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번 이거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설명들어도 뭔말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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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그러니까 자유로운 것 같지만 solid한 경우는 freedom인 상황과 비교해야만 깨달을 수 있단거니까 determined된건 결국 혼자서는 determined됐단걸보일수 없단거..
아 그렇네요 대충 이해하긴했는데 4번선지가 왜 답인지는 납득이 갔네요 감사합니다
이문제 혹시 페러프레이징으로 맞췄나요?
전 리로직 수강생이 아니라..
5번 선지는 어찌보면 2번 선지와 비슷한ㅁ맥락.freedom = determined action
굳이 패러프레이징이라면 deternination은 -다가 들어가야하니까 사번이요
초점이 determination에 있는지 freedom에 있는지 선지 분석을 해보세요 ㅎㅎ
빈칸에는 -의 의미가 와야하고 1,3은 딴소리니 패스라면 245가 남는데 2,5는 둘간의 조화를 추구하는거니 +고 4번은 determination의 weak point를 짚어내는거니 -죠 그래서 사번이요 .. 이해가되시나욤
예를 생각해보셔도 쉬워요 옛날에 스케이트 타는법을 배웠고 수십년 후에 난 freedom 즉, 배운적 없다며 아예 쌩 초보랑 탄다고 가정을 해보면, 배운적 있는사람이 아무리 처음 타본다고 하여도 월등히 빨리 배우겠죠? 이걸 free처럼 보이지만 determined(몸에 배여버린,확고한) 걸로 보심 될거에요. 자기 자신은 정말 노베처럼 느낄지 모르지만 다른 쌩 초보와 비교해봤을 때만 자기가 능숙한 편이다란걸 깨달을 수 있단거죠
님 논리 짱이시네요 어느정도는 이해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좋네요 열공하세요 ㅎ
우리의 행동이 자유로운 것 같지만 사실은 결정되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을 증명하는 실험들은 사실은
그 반대의 경우를 지지한다.
자유가 있다라고 가정하고 행동한 경우와
최면에 걸린 채 하는 행동이 같다면
자유는 없는 것이고 차이가 있다면 자유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빈칸
자유가 없는 경우도 자유가 없을 때 행동하는 것과 최면에 걸렸을 시 행동하는 것이
다른지 같은지로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빈칸의 답은 자유가 있는 지 없는 지는 비교를 통해서 알 수 있다.
4번 선지-그들은 스스로 제약주의을 만들지 않는다.
그들(과학자)들은 그들 스스로 제약주의(?..자유가 없다는 생각)를 만들지 않는 다는 것이 비교가 있어야만 제약이 있는 지 없는 지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지문의 주제가 중반부부터 자유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포커스가 바뀐 것 같은데..
대충 명학쌤 해석 기억나는 거랑 지금 해석한 걸로 대충 해봤는데 어떤가요..
강의를 2번 봤는데도 잘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 해설이 이해가 안되서
혼자 계속 고민했음..
저도 이해가 잘안되더라고요 가끔 첼린지문제 해설할때 뭔 개솔인지싶을정도로 이해가 안갈때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