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진들으시는분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24323
칼개념 방대하게 배웠던거 나중에까먹으면 어떻하나요?
강의다시보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
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
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
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
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
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
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
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
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
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
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
어스름 내린 언덕 너머로 푸른 융단이 조용히 깔리면 4 1
수줍게 눈을 뜨는 작은 별들 사이로 깊고 아득한 밤이 피어납니다.
-
JMS 유튜버 댓글 근황 1 2
빨리 JMS에서 탈출하길 빕니다
-
대학간 오르비언 특 8 3
2월 말 ~ 3월 첫째주까진 재밌다~~ 하면서 안들어오더니 3월 둘째주부턴 외롭다...
-
나 분명 학기중엔 0 0
새르비를 안할줄알았는데ㅔㅔㅔ 옯창이 맞는것인가?
-
체언 수식 부사
-
새르비ing 0 0
손 ㄱㄱ
-
지방대 궁금한점 질문받음 9 0
옯인원들에겐 관심없을수있지만 25수능때 66584로 지방대 빵노리고 붙었음...
-
독서 제대로 이해한 지문이 없었음... 심지어 마킹 안 하고 1분 초과됨 3모 5일...
-
아빠 잔다 2 1
잔디wwwwww
-
재작년에 수능봐서 백분위 97 받고 대학 다니다가 올해 다시 수능 준비 중인데 생명...
-
3연강으로맞고 0 0
8:30~17:30당하니까죽겠다
-
여기다전화해줘 0 1
119 너 때문에 내 심장이 멎었어
-
행복해요 8 0
-
현역이때 생윤 말아먹어서 재수때 정법하서 3나왔어요 다시 생윤으로 돌아갓?...
-
글리젠 진짜 없네 2 0
내가아는 오르비가맞냐
-
ㅇㅇ
-
그것이 문제로다
-
오르비 굿나잇 ~ 7 1
피곤해뒤지겟다 오답은 내일 할게
-
얘네가 진선여고 숙명여고에 있었으면 내신 몇 뜰까요? 7 0
옛동네인 영등포에 사는 초등동창인 여사친들인데 한 아이는 영등포 공학 좆반고에서...
-
N제 먼저?? 0 0
수1 스블 다 들었고 수2,확통 실점개념 반정도 들었는데 수2,확통까지 실전개념 다...
-
08) 오늘의 공부인증!! 10 1
그냥 너무 심란함 모든것에 대해서 ㅠㅠ
-
ㄹㅇㅋㅋ
-
에효 못생긴 옵붕이들 ㅉ 0 1
심지어 공부도 못하는 말이야
-
새르비 최강의 남자 3 1
쌍윤왜어려움
-
3섶 화1 45 4 0
물2는...예...
-
5시긴40분뒤에일어니야더ㅣㅁ 2 2
습박
-
오늘 저녁 ㅁㅌㅊ? 4 1
돼지 되는 중 ...ing
-
새르비의라이징스타 0 0
설국문쟁취
-
한국 kf21 보라메=>뭔가 문제 있어보이고 그렇게 안 쌜거 같음 미국 f22 =>...
-
김기현쌤 아이디어 0 0
작수 4이고 이번에 확통으로 바꿨습니더 확통은 시발점 듣고있는데 수1 수2를 어느...
-
조해공 과잠 봤을 때였음 조선해양공학과 <- 개틀딱같음 Naval...
-
이거 개쩌는 공부법인듯 2 1
1주마다 문제집 제끼고 오르비에 인증하기 앉아있는 시간은 같지만 공부량 ㅈㄴ 늘어난게 체감이 됨
-
윤사 코드원 샀음 1 2
윤사 개박살 났으니까 그래도 김종익 플러스 해서 코드원까지 하려고..
-
전화하고싶다 3 0
누구든좋으니까
-
작년에 2 0
2월부터 수능까지 새르비에 항상 있었던 사람이 있음
-
소아과 의사 누구였지 6 0
오르비언 ㅇㅅㅇ
-
한 달 뒤 새르비 상황 1 3
제목:진짜 다 뒤1졌냐? 2분전 조회수 8 작성자 수능 ㅈ된 설의적표현 내용:
-
???
-
수1 자작 0 1
수열 문제입니다. 거의 국밥 유형인 케이스 분류 문제에요. 오류 발견하시면...
개념 잊지 않게 문제를 계속 풀고 까먹었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교재필기 보면서 보충해요!
거기서 웬만한 심화까지 다 다루나요? 고난도 2문제 빼고 충분할만큼?
그리고 칼개념 문제수가 적은가요?
고난도 2문제까지 포함해서 30문제 전부 칼개념만 듣고 충분히 다 풀어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했구요
다만 차영진T께서 말씀해주시는 것들을 얼마나 잘 흡수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어요
똑같은 강의듣고 누구는 100점 나오고 누구는 80점 나오는 것처럼요
개념강좌인만큼 문제수가 많지는 않아요
부족한 문제수는 후속강좌인 실전칼개념이나 VS시리즈로 보충하시면 돼요
저도 교재에 꼼꼼히 필기하는데요.. 필기한걸다시봐도 들을때당시의 느낌이 그대로 안살아나지않나요? 하도 자잘한 여러관점에서보는듯한게 많아서 들을당시에 이해는하고넘어가도 나중에 거의까먹던데.. 그냥이해했으면된건가요?..
저는 자잘한 것까지 써놓는 편이라서 ㅎ.ㅎ
큰 틀만 기억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가령, 수열 단원에서는 수열은 나열하고 관찰해서 발견한다 라는 것을 기억하고
이걸 수열의 합과 일반항 사이의 공식에 적용시켜서 공통부분을 소거할 줄 안다. 이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여러 관점으로 설명해주시는 이유는 사고력을 키워주시기 위함이라고 생각해요.
여러 관점과 증명과정들, 예제의 다양한 풀이들을 전부 "기억"할 필요는 없지만
설명하실 때 제대로 "이해"해놓으면 그 개념들이 다른 모습으로 문제화되어도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을테니까요.
결론은 이해만 잘하시고 넘어가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그런것들이 문제풀때의 태도를 바꿔주긴하더라고요
더 넓은시야나 침착한거라든지..
온전히 체득하게되면 못풀문제가 없을거같은느낌은듭니다. 교과개념에서 응용할수있는 거의모든걸 (어려운문제의 소재들)을 다 생각해보게하고 알려주시고 하니까요.
강의들을땐 다 이해하고 넘어가고 필기도 다하는데 여기까진 정말좋은데
문제는 까먹게되거나 느낌을 잃으면 도로아미타불이되는거죠..
답은 복습인데 그걸 효과적으로 할 방법없을까요?
강의를 빠르게 한번더 듣는걸 생각해봤는데 어떨까요? 너무긴가요..
정확히 간파하셨습니다. 복습이 정말 중요하죠.
칼개념을 모두 완강하셨다면 사용하셨던 교재로 "단칼"이라는 강의를 들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단칼"은 기존의 칼개념 강의에서 개념부분만 발췌해서 만들어진 개념복습강의 입니다.
강의수가 기존 칼개념에 비해 현저히 적으므로 지금 시기에 복습하시기에 딱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왠지 제가 차영진T 조교가 된 기분이네요. 저도 일개 재수생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