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지망생분들한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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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걱정없는 공대다니다가 때려치고 의대준비하는데 저는 그냥 죽기전에 사람의 목숨을 지킬수 있는 일 해보고 싶어서 하는것도 있고 인체 해부도 궁금해하고 피도 안무서워하고 근데 확실한건 돈도 되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요 저희가 잘사는 집이 아니어서
멋있네요 ㄷㄷ.
공대 다니다가 휴학하고 수능 준비하는데 공대 졸업하고 연구자로 사는건
제 적성에는 맞지만 가성비가 심하게 떨어져서
제 흥미도 충족시키고, 돈도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에 의대를 목표로 합니다
의학에 흥미가 있으시군요 ㅎㅎ.
돈, 적성, 행하는 일 자체가 남을 돕는다는 점,나 라는 별 볼일 없는 인간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수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다는 점이 끌려서 의대진학했습니다. 또 제가 원하는 삶을 살기에 의사만한 직업이 없더군요.
별볼일 없다뇨 ㅋㅋㅋ.
저도이거궁금. 많은 의대지망생들이 돈이 가장 큰 이유일텐데 현직의사들은 돈만보고 오면 실망할거라그러고 ㅋㅋ 아무렴 공대보단낫겠지만은
예과생의 입장에서만 봐도 돈보고 오면 안된다는것을 알겠네요.....
물론 평균 이상의 풍요로운 삶을 사는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1억넘는 스포츠카 타고 비싼 시계차고 금수저처럼 허세부리며 살 생각 하는분들은 공부 때려치고 사업 하셔야됨;;
저 팀닥터 하고 싶어요!!
오오 그런 진로도 있었군요 ㅋㅋ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안성맛춤일듯 하네요
어느 나라에 가도 환영받는 직업
이상하게 한국에선 별로 환영을 못받는거같은......
지망생은 아니고 문돌이지만 안정적 삶의 메리트가 큰듯
미래일기는 명작입니다
로젠메이든이야말로ㅋㅋ
그 씹고전을 ㅎㅎ
요즘은 리제로 미만 잡입니다.
허 스이긴토 프사까지 거셧던 분이ㅋㅋ
요즘은 새벽의 연화 간간히봅니다
공부하느라 많이는 못보지만
ㅋㅋㅋ 수능끝나고 원없이 볼겁니다. 하루에 1쿨씩 돌림
??의머생아니셧나 클라리스님
아니 ㅋㅋㅋ 님이 원없이 볼거라구요.
저가 수능끝나고 하루에 1쿨씩 돌렸'었'고
끝나면 독일어 공부할거라서...ㅋㅋ
그럴거같죠?
네 그럴것같네요
독어 재밋을거같음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