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좀 d-100기념으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918854
컵라면 먹고 잔다 vs 걍 쳐 자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ㄷㅎ
이유는?
제가 매일 하는 고민이지만
전자를 실천합니다
ㄱㅅㄱㅅ
저도 그쪽으로 맘이 기우는중
ㄷㅎ
올림픽볼꺼면 전자
ㄴㄴ 먹고 바로 잘거임
댓글들 보니 이미 결정된듯
뭐먹을지나 투표해요
신라면 밖에 없어서ㅎㅎ
GYANGZARA
배고 너무 고파서
잠이 안와요
오늘 1.5끼 먹음
우유데워먹고자셈
우유가 없음ㅠㅠ
ㄱㅑ-ㅇㅏㄱ
3. 올림픽 보고 잔다
ㄴㄴ 그건 너무 위험함
주무세요 후회함
왜요??
먹고 자면 담날 피곤함?
피곤+속쓰림+입맛x+아침먹기싫음+약간의복통+얼굴부음+살찜 ㅎㅎ
컵라면 먹고 걍 쳐잔다.
ZARA
먹을까 말까 할땐 먹어라
인생의 진리
아침에 짜증나는 알람시계를 무심하게 끄고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리고 눈을 비비며 엉거주춤 일어나 트림을 했는데 아직 소화가 되는중인지 덜된건지 마치 아파트단지 입구를 지날때마다 부스스한 차림의 아줌마가 성의없게 열어젖힌 그 음식물 쓰레기통의 다채로운 음식물들과 아파트 주민들의 입김이 뒤섞여 피워낸 역겨운 냄새가 나고 나는 분명 양치를하고 잤지만 술마시고 들어와 뻗어서 기절했던 날과 크게 다르지않은 단내가 구강구조 구석구석에서 나는것같고 아침을 먹으려고하지만 왠지 입맛이 없고 배가 고프지도 않아서 먹어야되나 고민하다 결국 먹었지만 어쩐지 만족스럽지가 않고 모닝똥을 싸고도 속이 더부룩하고 점심을 먹기전까지조차 미세하게 그 거북함이 가시질 않고 역시 어제 그걸 먹지 말걸 그랬나...
ㅈㅅ
닥전밸붕
백일면
ㄹㅇ
닥전아님? 인생은짠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