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렸을때의 기억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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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쪽에있을때 아빠쪽에 있을때 이런거 말구욬ㅋㅋㅋ
전 세네살쯤 가족끼리 홍콩갔을때 수족관에 가게되었는데
상어가 무서워서 아빠한테 어부바 해달라고 하고
눈물 흘리면서 아빠등에 얼굴을 파묻고
물고기 한마리밖에 못보고온거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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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 해열제 안먹는다고 울고불고 떼썼는데 아빠가 억지로 먹이니까 아빠 무릎에 다 뱉어서 뒤집어져서 맴매때찌당한거요...ㅋㅋㅋㅋㅋ 이건 짖짜 선명해서 할머니 엄마 아빠가 어디 앉아있었는지 거실에서 그랬는데 집안 가구 위치 이런것도 기억나요ㄷㄷ
앜ㅋㅋㅋㅋ저도 어릴때 집 진짜 정확하게 기억나요...ㄷㄷ근데 약먹을때 저도 맨날 먹고 토했어요ㅋㅋㅋㅋㅋ
야광봉 꼭다리 잃어버려서 엄마아빠랑 울며불며 찾아다닌 기억? 별거아닌데 엄청서러웠음
애기땐 그렇죠ㅋㅋㅋ진짜 세상이 절 버린줄....
5살 할머니댁에서 옥스포드 블럭 가지고놀때
3살때 대야 안에서 할머니랑 엄마가 씻겨주는 뷰였는데 기억이 왜곡된건지..
천장에서 내 모습을 바라본 게 첫 기억임
3살 때 살던 집이랑 골목 풍경이 생각나네요. 4살 떄 탈장수술의 기억도..
아파트 난간에 서서 밑에 지나가는 열차 보는거
4살때 비둘기랑친구하고싶어서 비둘기무리에서 가만히앉아서 밥주고 비둘기인척함. 지금생각해보니 너무끔찍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릴때 빨게벗고 집마당 달린 기억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융모막검사한다고 주삿바늘들어오는거 피하느라 힘들었네 아ㅡㅡ
??다들 정소에서 감수분열하는거 느끼지 않았음?? 감수2분열때 염색분체 떨어져 나가는거 진짜 아팠는ㄷ
길건너다 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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