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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Ko6aqIVnrj8i [653437] · MS 2016 · 쪽지

2016-08-04 14:13:01
조회수 170

정현경입니다. 진짜 싸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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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입니다.

네 시작은 창대하였으나 그 끝은 항상 미약했던 이유는 바로

버티기에서 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는 버티는 사람이 이깁니다.

미생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날씨네요

여러분의 고민의 시간을 버텨줄 건강을 기원하면 이상 정현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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