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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테 시집온나! [570625] · MS 2015 · 쪽지

2016-08-02 21:36:00
조회수 164

찌게는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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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묵게와 빠게는 없을까....

어머니의 된장찌게가 생각나는밤....
송송송송
보글보글~~~
담백하고 맛있는 그 음식이 그리워~~

+노래추천 : 어머니의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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