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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ki♪´ [115957] · MS 2005 · 쪽지

2011-02-22 14:22:34
조회수 91

따뜨탄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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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막차리무진 30분 기다리는데

리무진아저씨가 춥다고 한참남았으니까 공항 안에 들어가있으랬는데

따뜻한 서울날씨를 즐기며 30분간 서있었죠

제 뒤에 있던 사람은 전화통화하면서

"나 지금 도착했는데 서울 왤케 따뜻해? 뉴욕은 완전 칼바람인데"

동감

시카고가 참 따뜻하긴한데 칼바람은 칼바람이었슴당 1시간 미시간호수옆에 서있으니까 급 체온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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