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에 대한 나의 생각 (사례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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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부잘했었음 고딩때 열심히해서 ㅇㅈ(롤에빠져서 재수해서 33244 학종으로 한양대붙음)
제친구중에 수능 평균3등급인데 포스텍 간 친구도 있는데 그 친구도 진짜 열심히 했어요.
저도 정시러 논술러 입장인데 교육부에서 자꾸 n수 하는게
인력낭비라 생각해서 정시 논술 줄이는것 같은데
고등학교 생활 충실히 준비해서 학생부 준비하라는게 나쁜건가..
이상 의식의 흐름 기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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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수능 3 포스텍.........
걔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봐야함... 급식시간에도 공부했었음.. 3년내내
근데 실력이 3등급이잖아요. 열심히 한걸로 합리화하려면 제반에도 순공 거의 16시간 찍는데 모평 324나오는애가 있는데 걔가 원하는 한의대를 갈만큼의 실력은 아니죠.. 게다가 자사고라서 수시도 쓰기 힘들고. 똑같이 열심히 한다 쳐도 학교가 달라서 내신도 다른데 그걸 공정하다고 할수있는지
님 생각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나오면 그것도 암울한거 아닌가요..?
전 그 친구가 만약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데 대학을 좋은데 못가면 그것도 너무 슬플것 같은데..
손주은씨가 말했던것처럼 공부는 머리빨도 무시할수없다 생각해요
아 그거야 그렇죠 .. 근데 대체 어떤 전형으로 포스텍을 간건가요?
저도 학교친구한테 들어서 잘모르겠는데.. 쨋든 수시로 간걸로만 알고있어요 진짜 구라아니에요..
흥미롭네요. 여튼 제생각에는 학생부 전형은 이나라 교육현실보다 앞서나간 이상적인 평가제도라 생각합니다. 고교 완전 평준화한 뒤에 학교생활 충실히 해서 대학가는것도 아니고, 학교마다 수준다르고 평가다르고 누구는 수능도 같이 준비해야되고 이게 뭐하는건지ㅋㅋ
저기 저도 일반계 명문고 나온 수험생이지만..
(저도 거기 간걸 ㄹㅇ후회함)
불평하실거면 일반고 가시지 왜 자사고 가셨어요..?
저도 전학가고 싶었지만 제가 분위기에 약해서 전학은 못했는데..
(저도 내신따기 어려운학교에요 서울대 매년약 10명은 보내요. 아니꼽게 바라봐주지 말아주세요..)
네 제가 자사고에서 공부환경혜택 받았으면서 불평 왜하냐는 분들때문에 불평 잘 안하는데, 그냥 중학교땐 뭐 대입전형도 잘 모르고 하니까 일단 좋은데로 가자고해서 갔죠. 근데 현실은 참.. 정시뿐이네요. 제학교는 재수생포함 매년 의대 50명갑니다. 재수가 필수인학교죠 크 저도 확정
동감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육부에 대한 제생각은
학생부로 뽑는건 좋은데 정시나 늘려줫으면 좋겠네요..
정시 너무적음 ...ㅠㅠ 슬프다
ㄹㅇ 정시가 너무 적은듯; 그래도 의대는 매년 40% 유지중이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50%까진 올렸으면 좋겠지만 현실이..
자기가 약점을 재대로 공략을 못해서 못오른거죠 공부를 하는대 성적이 안나온다? 있을수 없음. 재대로 공부를 안한거지. 긴장과 스트레스로 미끄러질수는 있어도 절대적인것은 변함없는겁니다
아 그친구는 수능준비는 안하고 내신과 동아리 상만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