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으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74925
어쩌죠
완전 진짜 처음엔 오빠가 저 너무 좋아하는 거
설레면서도 부담되고 당황스럽고
전 남자에 대한 상처때문에 마음이 안 열렸는데,
원래 한 번 맘열면 홀딱 빠지는 스탈이라
그런 지 지금 막 너무 좋고 그래요 ㅠㅜ
특히 내 말 하나하나 다 귀담아주고
말로만 립서비스하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그런 걸 보여주니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 싶어요 진짜
책 추천해주면 그 날 가서 바로 책 사보고
와플 좋아한다고 하면 그 날 와플집
찾아가서 위치 알아두고 혼자
아이폰 사라고 추천하니깐 바로 사고
그런 게 진짜 너무 감동이에요
정말 내게 집중하고 있구나 싶은 거?
그런데 한 여름밤의 짧은 꿈일 거 같기도 하고
얘가 왜 날 이리 미치도록 좋아하나 싶고
불안하고 그래용 ㅜㅜ 흐잉..
마음이 자꾸 열리는데 겁도 나요
또 상처받을까보ㅏ 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아이폰 사라고 추천하니깐 바로 사고
///
이건 호구 아님?
그 게 왜 호구죠?
제가 오빠가 피쳐폰이라 연락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또 카톡도 못하니깐 그런 거 싫어서 바꾸자고 해서 바꾼 건데..
말 참 기분나쁘게 하시네요
제가 오빠가 피쳐폰이라 연락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또 카톡도 못하니깐 그런 거 싫어서 바꾸자고 해서 바꾼 건데
이래서 호구죠.
그냥 '나 편하고싶은께 니가 폰좀 바꿔라잉?' 이거랑 뭐가다릅니까?
그냥 완전 호구네.
바꿀만 하니깐 바꾸는 거죠
연락 더 자주 하고싶고 그런데
그럴려면 스맛폰이 훨 편하고
요금도 걱정되니 그르쳐 ㅋㅋ ㅋㅋ ㅋㅋ
그 게 왜
호구인지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영
제가 좀만 더 좋아하면
저도 오빠 위해서 더한 것도 바꿀 수 있을텐데 말이죠
제가 바꾸라고 난리쳐서 맹목적으로ㅠ하라니까 바꾼게 아니라 제 얘기듣고 합당하고 그 게 낫다 느끼니 바꾼 거죠 ㅋㅋㅋ ㅋㅋㅋㅋ
완전 달라요 그쪽이 말한 거랑은ㅋㅋㅋ
저는 님이 맹목적으로 난리쳐서 그분이 바꿧다고 한적 없는데요?
제가 무슨말한지 '이해'자체를 못하셧는데 당연히 '다르'겠지요.
님말 들으면 들을수록 호구 맞네요.
그리고 이것과는 별개의 문제로
님이 아무런 정황도 글에 쓰지 않으셔놓고 딱 '아이폰 사라고 추천하니깐 바로 사고 ' 이말만 봐서는 '호구'맞죠.
최소한 오해의 소지는 '매우' '충분'한데요?
윗분한테 기분나쁘게 말한다고 하실거 없는겁니다.
오해의 소지가 충분했다고 해도,
어휘 선택을 조금 신중하게 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건 누가봐고 자명한 사실 아닌가요^^;
제가 제 입장에서 불쾌한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니 제 편한대로 생각을 해서 그런 지 몰라도 그냥 단순 말장난 비슷하게 밖에 안들리네요
저는 그 쪽이 맹목적으로~ 라고 말을 햇다고 한 적 또한 없습니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매우 충분하면이제 대충 정황을 알았으니 그럼 오해를 푸셔야지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는 이유로 호구맞다, 제가 잘못말을 했으니 그런 얘기 들어도 괜찮다-라는 류의 발언을 하는 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자명한 사실 아닌데요?
말장난이라뇨.
전 충분히 저분 댓글보고 '호구 맞네'하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좀만 더 좋아하면
저도 오빠 위해서 더한 것도 바꿀 수 있을텐데 말이죠 ??
그니까 '니가 나 쫌더 좋아하니까 내가 말한거 다 들어줘 ㅎㅎㅎ'
호구 맞지요.
그래요? 님 댓글 다시 읽어보시면 님이 미리 전제를 이상하게 해두셧는데^^
마치 제가 그런식으로 이해를 했다는듯이요 ^^
그럼 오해를 푸셔야지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는 이유로 호구맞다고 이런이야기 들어도 괜찮다는 류의 발언을 하는건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
당연히 이해가 안되시겠죠. 네 이해가 안가실겁니다.
'나는 니가 오해할만하게 글을 썻지만 넌 나한테 졸라게 정중해야된다' 뭐 이런건가
저분이 댓글단것까지는 문제가 없는데요?
오해를 풀어도 그 다음에 푸는것이지요.
말을 코로 들으시나?
제가 말하는 논리도,
생각도 부족한가보네요.
그 쪽이 그렇게 보는 걸 보니 말이죠. 기분 나쁘셨다면 기분 푸시고요, 그렇게 느끼게 한 점 죄송해요. 사과할게요.
그런데 그 쪽도,
괜찮으시다면
상대에게 말하는 스타일과
연애랑 사람만나고 교감하는 메카니즘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제가 뭘 잘 못 했는지
신중히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도 말을 '살짝' 과격하게 한점 죄송합니다. 사과하겠습니다.
'상대에게 말하는 스타일'에 대해선 한번 생각해보지요.
'연애랑 사람만나고 교감하는 메카니즘'에 대한건 제가 아니라 님께서 신중하게 생각해봐야할점같은데요?
황당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할수 있는지.
더이상은 말 안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러시군요
ㅎ행복하셔야죠. 상처받을까봐 두렵다고 하시면서 사실은 자신의 기쁨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있잖아요?\
ㅋ맘이 끌리는데로 하세요.ㅎ 상처는 받으면서 나이도 먹고 커가는거에요.ㅎ
헤어지는것이 힘들어서 못사귄다는 말처럼 어리석고 바보같은 말 없습니다. 도전하세요! 이미 마음은 그분꼐 가있잖아요.ㅎ
그렇죠 ㅠㅠ
그래서 사실 거의 사귀는 거랑 다름 없고
그런데... 음
지금이 너무 좋은데 또
빨리 끓은 물이 빨리 식는단 말이 잇듯이
오래 못 갈까봐 걱정이에요 ㅠ
그 모습이 오래 가기를 바라는건 욕심일 수 있어요.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 오래가진 못했어요...
처음부터 잘 조절해야 되겠네요...
ㅠㅜ 그건가요....
빨리 끓은 물이 빨리 식는다는 말이 있어서조절하고 좀 더 지켜보고싶은데 그 게 잘 안되네요 ㅜㅜ 저 바보인듯 힝...
지금은 그냥.. 좋을때 좋았으니까 그걸로 된거다..라고 얘기는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죠. 그게 아니죠..ㅎㅎ
지금은 어떠신데용? ㅠㅠ
헤어진지 한참되서 기억도 안나요 ㅎ
깨고나서 얼마 후까진 마음이 무거웠죠.
아, 오해의소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저말고 전여친이 그랬습니다. 내가 무슨 말 하면 그대로 하려고 노력하고
뭐 먹고싶다고 한참 전에 얘기했던거 기억해놓고 사다가 주고 -ㅂ-;; 무서운 기억력
고백은 제가 했지만(상도덕상 ㅠㅠ) 빨리 끓어오른 쪽은 그쪽이었고 저는 그게 심하게 부담이 되서 그만 만나자고 했었어요.
조절을 해주려고 해도 자기가 못견뎌하더군요. -_-;;
결과적으로 깬 건 저였기 때문에 보다 아쉬움은 덜할지도 모르겠지만.. 관계 자체가 그리 좋게 진행되지 않은 게 제일 아쉽죠.ㅎ
아 ㅜㅜ 여자분이 그런거라.... 에휴
그럼 지금 에이에프님과 제가 비슷한 상황이네에 ㅜㅜ
조금은 자제시키도록 하세요.. -_-ㅋㅋ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말이죠..ㅎ
그르게여 ㅜㅜ
근데 진짜 지금 저한테
완전 올인하거든요 오빠
저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바꿨는데
그 게 음
제 외모나 애교 이런 게 좋아서가
아니라
멘탈적인.. 가치관이나 생각 성격이
좋아서 좋대요
그래서 좋다보니 진심
외모 애교 말투 목소리 다 좋아지고
그랫다규 그러는데
그래서 좋아서 미치겟대여 ㅠㅜ
그리고 전 혼전순결을 어쩔 슈 없이 강제로 지켜야하고 통금도 있고 그런데, 오빠가 그런 거 다 감수할만큼좋다구 그러귱... ㅠㅠ
이런거에 자꾸 제가 마음을 주네여ㅠㅜㅜ
아.. 다 떠나서 진짜 좋을때다...ㅠㅠㅠㅋㅋㅋㅋ
좋겠다..ㅜㅜㅜㅜㅋㅋㅋ
멘탈이 좋다는 말은 잘 듣기도 어렵고, 생각이 맞는 사람도 은근 찾기 쉬운듯하면서도 한겹 까보면 다들 생각의 근원은 각자 다 다른데, 남자분이 그런걸 알아주는 사람인가보네요.
부럽다요 ㅠㅠㅠㅠ 전 지금 여자가 없음 ㅜㅜㅜ
넹 그래서 제가 막 오빠야랑 그냥 처음에 꿈이나 가치관 이렁 이야기
했는데 오빠가 자기가 아는 모든 인간 여자 중에 제가 멘탈 1등이라고
지금은 설레고 너무 좋운데
안 설레도 저랑 살면 좋을 거 같대여
그런데 저런 생각하는 것도
티는 안내지만 설레는 거
그런 감정 꺼질 때
이런 거 다 고려해서 만나는 거
비슷하고 많이 닮앗어요 성격이 ㅜ
그리고 오빠가 여태까지 연애많이 해도 누구 좋아한 거 처음이고
부모님께 전에는 결혼안할거니 안 보여쥬갯단 생각이 강해서 사귀능 거 티도 안냇능데 저는 바로 데려가서 소개해주고 싶다고 ㅜㅜ
막 그래서 믿고싶어요 ㅜㅜ
오빠가 ㅜㅜ 힝...
그리구 오빠(?)도 좋은 분 생기실 거애영
그냥 립서비스라고 하기엔 진심이 느껴지네요.ㅎㅎ 다 필요없고 지금만 즐기기로 해도 좋을 듯 해요
믿고 안믿고는 시간이 지나면서 답이 자연히 내려질 테니까. 님이 쓴 대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별로 중요한 건 아니지만 사귄지 그렇게 오래 된 것 같진 않아요. 궁금한데.. 얼마나 사귀셨는지 ㅋ
헉 감사합니다 ㅎㅎ 생겨라 제발....ㅋㅋㅋㅋㅋ
진짜 얼마 안됬어요
사귄디는 열흘도 안됬고
안지는 한 한달 좀 넘는데
알고 며칠만에 오빠야가 저한테 완전 꽂혀서 ㅜㅜ 사귀는 고 아닌데 사귀는 사이처럼 군 건 한 삼주요? ㅜㅜ ㅋㅋㅋ 완전 얼마 안됫죠 ㅜㅜ
그런데 자기는 딱 사람 처음 보고 말한두마디하면 맞는지 평생갈앤지 아닌지 느낌이 오는데 거의 다 맞대요 그런데 전 처음으로 아 ㅇ얘다! 싶엇대여 그래서 진심 지금도 매일 매시간 같이하고싶은데 평생그러고싶다고 ㅠㅜ ㅋㅋ 힣히..
저 너무 쉬운가바요ㅠㅜㅜ
귀가 얇은듯
그런데 자기는 딱 사람 처음 보고 말한두마디하면 맞는지 평생갈앤지 아닌지 느낌이 오는데 거의 다 맞대요 그런데 전 처음으로 아 ㅇ얘다! 싶엇대여 그래서 진심 지금도 매일 매시간 같이하고싶은데 평생그러고싶다고 ㅠㅜ ㅋㅋ 힣히..
윽... 저건 왠지 좀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그걸 니가 어떻게 알어...라고 해보세요.ㅎㅎㅎ
아 모르비 불편 ㅜㅜ
혹시 카톡하세요? ㅜㅜ....
네.. 아디 있으세요?
010 3325 8211요고용 폰버노오
아.. 이런글 ㅠㅠ
ㅎㅎ작년에 제 모습보는거 같아요 ㅎㅎ좋아죽으려고 했는데-ㅅ-ㅋ지금도 좋아죽을거같습니다만,ㅋㅋ좋아서 죽을거 같아요ㅠ 생각만 해도 하늘에 뽀송 뽀송한 구름이 지나가고, 주위가 환해지고, 노랫소리 들리고,
ㅣㅎ히히히히 ㅎ ㅣ 삐쭉빼쭉 애교부리는것도 너무 귀엽고 미쳐욤ㅋㅋㅋㅋㅋ아마 저처럼 이렇게 되실거에요!ㅎㅎ
저는 그 분을 처음보자말자 빠져서, 3주째되는 날에 아마 제가 너무 많이 티를 내고 어쩔줄 몰라할떄 그분이 사귀자고 하셨거든요? 저도 너무 빨리 좋아진게 아닌가 싶어서 금방 식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계속 계속 이보다 더 좋을순 없는데 어떻게 어제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 항상 이런 생각이 들어요.ㅋ
50일때는 100일때도 지금처럼 행복하고, 더 좋으면 좋겠다. 이보다 더 사랑할수있을까?
이랬다가
100일떄는 200일때도 이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이러다가
200일때도 300일때도 이러네요.ㅋㅋ곧 1주년 다되가는데. 지금도 그렇답니다.ㅎ
아마 님도 이러실거에요! 두려워하지마세요!
우왕.. 님
여자분이세요? 저랑 비슷해요 ㅠㅜ
정말 저도 그럴까요
그럴거에요!ㅎㅎㅎ 끝이 보이는 시작이아니라면
시작하세요! 자기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행복을 찾으셨잖아요ㅎ 님, 그리고 님의 그분 모두
정말 멋지신분이세요~ㅎㅎ
감사해요ㅠㅜ
저 좀 진지하게 상담받고 싶은데
연락처같은 거 알 수 잇을가여 ㅜㅜ
제가 지금은 모르비라 쪽지가 힘들어서요 ㅠㅠ
ㅎhermione10606@nate.com 친추 하셔요~
근데 지금은 잘거라서 ㅋㅋ폰번호 말씀하시는거죠?ㅎㅎ
여자분 맞으시죵ㅋㅋㅋ인터넷에 폰번호 원래 잘 안올리는데.
ㅋ 010.4780. 9371 입니다. 쉿!ㅋㅋ
님, 어리실거 같아요. 21쯤?
저 23이에요 ㅜㅠ
그런데 계속 누구 좋아하지 못하고
남자만 계속 만나다가
얼마전에 처음 누구 진짜 사랑해보고 아파도 해보고... 그랫어용
그리고 오빠만난거라 ㅜㅜ아직 애같아서 그른가바여ㅠㅠㅜ 사랑초보ㅜㅜ
ㅎㅎ사랑고수보다는 낫네요
뭔가 산뜻하고 연두색깔 느낌
사랑초보 ㅎㅎㅎ히힛.ㅋㅋ늦었어요 얼른 주무세요~
넹
우왕 남자 멋있다..
쫌 많이 괜찮긴 해요 히히
ㅡㅡ^
잉ㅜㅜ 왜용...
^ㅡㅡ
으잉 ㅜㅜㅜㅜ
^^
^ㅡㅡ^
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부럽지않다... 부럽지않다..ㅍㅍㅍ
부럽(지않)다
ㅡㅡ^
남자입장에서 남자를 보면 콩깍지가 씌였다는 느낌이랄까요?
글에서의 상황이 '남자는 아이폰을 살 계획이 없는거 같은데
여자친구가 사라해서 바로 샀다' 이렇게 인식이 되거든요..
넹 그 건 맞아여 ㅠㅜ
그래서 그 게 벗겨질 때가 쫌 겁나긴해요 ㅠㅠ
벗겨지지않게 하세요!ㅋㅋㅋ 옆에서 항상 주문을 외우시길.ㅋㅋ 오빠는 콩깍지가 벗겨지지않을꺼야.
랩처럼 항상 만나서 말해주세요 ㅋㅋㅋ
아멘... ㅋㅋㅋ 아 내일 교회가서 기도해야징..
원래 한 번 맘열면 홀딱 빠지는 스탈이라 ->저도 이런 스타일인데요 완전...
뭐라그러지.. ..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의식적으로 멀리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글쓴분의 모든것을 보여주지는 마시구요.
그리고.. 이미 그런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작은 것들에 괜히 서운하게 되고 점점 그러다가 사이가 소원해질 수 있거든요!
음 자연스럽게 마음가는대로 행동하시길 바래요. 이쁜 사랑 만들어나가시길 ^^ 부러워요 흐잉 ㅜㅜ
감사해용 ㅜㅜ
자연스레!! 명심할게요!!!
나한테 비추하듯이 좀 비추해봐여 이렇게 약해서야 원...
ㅋㅋㅋㅋ이런 말을 나한테 지겹도록 하던 여자한테 차였었지...
헐키 ㅜㅜ
부담스럽죠? 걱정마세요 한 100일쯤 되면 부담 전혀 없을테니까요
ㅜㅜ헐... 그 전에 깨진단 뜻인가용 ㅜㅜ
아뇨 저 행동들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줄어들거라는 말이에요
하지만 님은 더 빠져들겠죠
결국 역전 될거니까 지금 더 미안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의미임 ㅋㅋ
아 그렇조 ㅜㅜ 마장여
이게 진리
여기서 여자가 현명하게 하느냐
섭섭해하고 불평하고 헌신하고 매달리느냐에 미래가 달린.. ㅠㅠ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아 부럽다....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네요ㅠㅠㅠ
나쁜의도로 하는 말은 아니지만.......... 글 딱 보고
얼마나 갈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이 미치도록 누굴 사랑해봤자
글쓴분이 쓰신것처럼 한여름밤의 꿈일뿐..
맞음 . 결국 모든건 사필귀정 ㅇㅇ
ㅜㅜ 제 생각도 좀 구래요
그래서 더 오래가길 바랄 뿐 ㅜㅜ
비밀글 궁금돋네ㅠㅠㅠㅠ
일어날지 안일어날지도 모르는 나중을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그저 주어진 현재감정에 충실하기에도 바쁜게 사람이니까요^^
남친분이 배려도 깊으시고, 님도 남친분을 많이 좋아하시게 된거같아 보기좋네요ㅋㅋ
감사해요 ㅜㅜ
노력할게요
ㅠㅠ...힝 부럽따......오래가세여!!!!!!!!!!!!!
감사해용 ㅋ_ㅋ히히히
오랫동안 사귀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비추
꺅 님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뭐라 부를 지는 늘 난감하지만 이제는
볼 때마다 반갑네야 ㅜㅜ!!! ㅋㅋ
감사해여>_>
어떻게 맘이 열리셨죠?
사실 저도 어떤 여자애가 대시들어오는데
전 맘이 전혀 안열려요..
외모도 거의 극강의외모??까진아니고 꽤입쁜편인데
전혀 맘이 안열려요
그래서 거절하려하는데
님은 어떻게 하시다가 맘이 열리신건가요??
그냥 인연인 거 같아요
사실, 3년 정도 저한테 공(?)들이는 애가
하나 있는데 걔한테는 정말 안 열리던 게
열리더라구여 오빠한텐..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보이고
또 타이밍상 제가 전남자한테 제 실수땜에
차여서 정말 정말 힘들었어서
그랬을 수도 있어요 ㅋ_ㅋ 타이밍....
그리고 계속 좋다고 어필하니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조금씩 누구한테나
마음이 다 열리던데요
게다가 전 결혼해도 되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그래서
가치관 비젼 문제해결스타일
집안늬 화목한 정도 독서량 취향 등등
엄청 많이 보는데
오빠는 하나도 제 기준
못 미치는 게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사업에서 복지타운 만들고 싶은데 이게 좀 이런 생각하는 애도 없고 막 이해못하늠 애들도 많고 그래요
그런데 오빠는 저랑 비젼도 정말
거의 똑같고
핸드폰 가운데 번호도 똑같아서 ㅋ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어쩌다 여러 상황이 다 겹쳐서
그리된 거 가타여
그런데 음 오빠는 빈 말 립써가 아니라
정말로 솔직하게 진심만 말하고
언행일치 쩔어서 너무 좋아요!!!!
아 부럽다 인연이시네요ㅎㅎ님말대로 현명하게 잘 하셔서 오래오래사랑하시길 바라요~
아 댓글달려다가 ㅊ청을 ~.~
인연이넛으면 좋겟어여 ㅜㅜㅋㅋㅋ
님두 곧 좋은 분 만날시길 바라요
맛폰 계획없이 사면 백이면 백 후회하던데 ㅋㅋ
원래
한참뒤에 다른 거 기다려 사려구 햇엇대여
ㅋㅋㅋ 이건 글 쓴 뒤 어제밤에 들음..
무튼 아이폰 제가 쫄라서 산 건데
후회안햇음 좋겟네여 ㅠㅜ
아 이거 내가 쓴 글인가...ㅠ.ㅠ 그래도 지금을 즐기자구요!!!!!!!!! 아 글구 님 닉넴 빵맛빵 ㅋㅋ뭔가 볼때마다 완전 기발하단 생각들엇어용 ㅋㅋㅋ빵맛빵이라니 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뭔가 짱이에요 ㅋㅋㅋ빵인데 빵맛나는 빵 ㅋㅋㅋ으앜ㅋㅋㅋㅋ
ㅋㅋㅋㅋ빵맛나는 빵이 이써요ㅠㅜㅜ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정말 좋아한다는..
저는
와플 좋아해서 님 닉넴 볼 때마다
설레어용...
빈스빈스
아스크림
와플 좋아함 헿헤헤헤
제 경험상 400일쯔음에 식어요. 저도 같은 연애 해봤음ㅋㅋ전 남자입장
근데 제 생각엔 이런것 걱정하지말라고 말하고싶어요. 식는다고 사랑이 식는게아니거든요 ㅎㅎ
똑같이 좋아하다 잘풀리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면 헤어지고..
그것만은 말하고싶어요. 이별이 언제든 올지모르니 그전에 미련없이 사랑하자! 이런거
아멘
오오미 그것이 착각이고, 환영일 수 있습니다
오오미 성님들 그런디 비밀좀 압시다
비밀? 무슨 비밀요?
위의 무수한 비밀댓글들
아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사실 별 내용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