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좀 도와주세요ㅠㅠ (문제 1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738308



순서대로 <문제> <해설> <제 의식의 흐름> 입니다.
문제에서 기체X는 H2(수소)입니다.
(나)에서 생성된 물의 질량이 3.6g이므로 (나)의 반응식의 모든 반응물과 생성물은 0.2몰씩 반응되고 생성됩니다.
[보기] ㄷ 에서
왜 Cu가 아니라 H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H의 전자의 이동도 포함시키면 0.8몰이 되는거 아닌가요..?
도와주세요ㅜ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CU의 원자량 자체도 주어지지 않았고....
전자의 이동이라는게 얻는놈이 있으면 잃는놈이 있잖아요...
예를들어 님이 5000원짜리 짬뽕을 사먹었어요. 그럼 주인이랑 님이랑 오고간 돈은 5000원이지 만원이 아니잖아요!
실험과정에서 물의 질량을 허투로 준게 아님을 명심하시길...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그런데 생성된 물의 질량을 준 것은 화학식의 반응물과 생성물의 몰수를 구하기 위함 아닌가요..?
그쳐!!! 몰수를 구해야 이동한 전자의 (몰)수도 구할수 있는거져!!!!
그런데 왜 H전자만 0.4몰 이동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아! 참고로 이온결합을 루이스전자점식으로 되도록 적으려 들지 말아요
예를들어 NH4Cl같은경우는 [NH4]+ + [cl]- 로 적거나 루이스전자점식으로 나타낼수있겠죠.
근데 CuO같은건 그냥 산화수 정도 적어주시면 괜찮겠네요
CuO상태에서 Cu가 O에게 줬던 전자를 (반응)
Cu가 다시 가져와서 Cu가 된 것(생성)은
전자의 이동에 속하지 않는 건가요?
2CuO->2Cu+O2 이 반응이라면 산화후 변화 있으니 전자의 이동도 있어요!
답변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한 번 이동할 때 전자 2개가 이동하고,
물질은 0.2몰이니까 0.4몰이 이동한다고 생각했는데
왜 해설에는 H의 전자가 나온지 모르겠어요
H까지 생각하면 0.8몰 아닌가요?ㅠㅠ
환원된것만 계산하세요
혹시 왜 환원된 것만 계산해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수소기체가산화할때 빠져나간 전자가 구리이온(Cu2+)으로들어갔기때문이져
사진에서 H2가 1몰 반응하면 생성되는 H2O도 1몰이며, 이동한 총 전자의 몰수는 2몰 입니다.
반응결과 H2O가 0.2몰 생성 되었으니 H2는 0.2몰 반응했음을 알 수 있고, 이동한 총 전자의 몰수는 0.4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 이해됐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정리>
H2 + CuO -> Cu + H2O
(0) (+2)(-2) (0) (+1)(-2)
만약, 물이 1몰 생성될 때, 수소(H2)의 산화수는
(0 -> +1) * 2 = 2몰이 이동
Cu는 -2 -> 0 = 2몰이 이동
여기서 질문자께서 왜 그럼 전자 이동은
H2랑 Cu합쳐서 4몰이 아니냐? 라고 묻는듯 합니다.
여기서 전자의 '이동'임을 정확하게 이해하셔야
합니다.
전자의 '이동'이므로 H2가 H20가 되면서 전자 2개가
나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Cu가 받아 쳐먹은거죠
위에선 짬뽕을 예로 했습니다만,
더 쉬운 예로 질문자님과 친구분이 있습니다
질문자(H2)가 친구(Cu)에게 2개의 담배(전자)를 주셨습니다.
그럼 서로 오고간 담배는 4개입니까?
아니죠! 2개입니다!!!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실험과정 중 물의 질량이 주어졌으므로,
생성된 물의 몰수가 0.2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이동한 전자의 몰수를 구하는 겁니다.
질량이 주어지고, 원자량이 주어졌다면,
몰수로 사고를 끌고 가는게 옳습니다.
단순하게 몇개가 이동했다고 생각하는것은
간단한 사고과정에 불과한듯 싶습니다.
아 한발 늦어따 ㅅㅂ...
헐!!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다니 ㅠ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