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춥다 [355766] · 쪽지

2011-02-19 17:56:21
조회수 82

때로는 이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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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일이 추억이 될때까지 ~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해도
그대와 나 함께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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