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없는 여사친이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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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전화와서 장시간 통화해도 별로 안 어색하고 밥 먹자고 하는거도 딱히 고민 안 하고 할 수 있고 놀아달라고 할 때도 부담 안 가지고 맞춰줄 수 있고 톡 씹어도 아무렇지 않고한데( 근데 쓰다보니 빡치네요 지 심심할때만 부르네)
마음 있는 애 한테는 마음 표현도 어렵고 톡 무시하거나 하면 조마조마하고 약속 잡자는 말도 되게 망설여지고.. 먼저 약속 있냐고 물어보거나 뭐 하자고 말 해주면 되게 설레고 선톡 오면 기분 좋다가도 갑자기 잠수타면 우울해지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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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OX? 4 0
ㄱ. [내디디다]의 원형은 [내딛다]이다. ㄴ. [우러러 보다]에서 음운의 탈락이...
걱정마세요 님뿐아니라 인류 역사 전체가 그래왔음
우리는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 앞에서 언제나 경거망동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