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 밀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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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민건 아니고 강호동 보다 조금 짧은 정도?? 군인정도 보면 되겠네요
삼수생인데다가 정말 마지막 남은 시간 동안 공부 할 때만큼은 후회없이 해보자고 의지를 다지며 깎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굉장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다는게 함정.. 아직 익숙치 않아서 그런거겠죠? 부모님께서는 오히려 도를 지나쳤다느니 멋을 냈다느니(약간 의도치않게 모히칸 처럼 됐거든요 그래봤자 졸못인데...) 욕에 욕을 하시지만 저는 제 공부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단은 한귀로 듣고 흘리고 있네요ㅎㅎ
사실 이렇게 글 쓰는것도 쫌 후회되고 걱정되서ㅜㅜ
일단 못생긴거 알았는데 이 정도 인줄은 몰랐고..(무슨 외계인 같네요ㅋㅋ큐ㅠㅠㅠㅠ) 혹시나 경찰대 1차 붙으면 면접때 머리 어떻게 해야 할지.. 여튼 그건 그때가서 보고
여튼 의지를 다지는데 좋은거 같네요 결론은 요즘 공부 안될때인데 모두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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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거 자체는 ㄱㅊ은데
나중에 머리 길면서 반삭맨-인간 사이 애매한 고슴도치 과도기가 정말 보기 싫더군여ㅠㅋㅋㅋ
만약 그때랑 경찰대 면접이랑 겹치면 어쩌죠ㅜㅜ
김칫국 오지네요ㅋㅋㅋ
저도 반삭한지 1달 됬는데 여름에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시선은 불편..) 같이 화이팅해요!!ㅎㅎ
성공합시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