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종다니면서 느낀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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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진짜못생겼다.살이나빼자
2.수능끝나고 돈모아서 해외는꼭갔다와야지
3.평소에 돈을좀모아놔야되겠다
4.얘들은 공부를하러온건지 학원에앉아서얘기하러온건지
5.선생님사랑해요
6.열심히하는애들은..아우라가다르다.
다똑같이앉아서공부하고있어도..풍기는느낌이다르다
7.여름되니까처지는건real fact였다
8.내가쉽게푼건남들도쉽게풀고
내가어려운문제는남들도어렵다.이걸초월하고싶다
9.얘들 전부 내년신입생환영회에서 언니오빠형누나로
불리겠구나ㅋ나도그렇고
10.십년뒤 어느날 문득 나의 스무살,
재수생시절이 떠오르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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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진짜 하아.. ...
ㅎㅎ 좀심하더라구요 가끔
7번 ㄹㅇ
어딜가나 나를 빗겨가지않는 절대진리가 있는법입니다ㅋ
10번 ㄹㅇ 뭔가 잃어버린 1년 이기도하고 추억의 1년이기도할듯...
신기할듯..ㅎㅎ 기분좋을것같기도하공
ㅎㅇㅌ
땡큐
학원첫날 옆에애들 공부 더럽게 안하길래 내가 1등할줄알았는데 개털렸을때 그.슬픔
논술들을거?
전 수업논술만 들어요ㅋㅋ 6논술해보고 최저를 못맞췄던 과거의.기억이
이번에 요약반단과잇던데..
노관심이라...단과하기엔 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