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1 외국어 수리 고민이요ㅠ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58855
안녕하세요 작년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공부하다 어느 순간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급하게 단기속성으로 외국어 과외를 시작해 공부하고있는데요
외국어 모의고사를 지금 풀고 있는데 듣기 제외 한 문제는 두어개 정도 틀리는 정돈데
듣기문제가 쉬움에도 불구하고 계속 틀려요.. 듣기점수를 어떻게 하면 끌어올릴수있을까요
듣기 문제집을 사려고 해도 뭐가 좋은 지 몰라서.. ㅠㅠ 듣기문제집 추천쫌 해주세요ㅎㅎ!!..
그리고 수리는 제가 정말 약해서 학원을 계속 다니기는 하는데 그냥 한귀를 듣고 한귀로 흘리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막상 문제풀어보면 거의 다 막혀서요.. 제가 따로 인강을 또 듣기에는 벅차고 혼자 개념을 다시 짚으려고 해도
잘 안되는데 학원을 계속 다니는게 옳은 일일까요?ㅠㅠ.. 수리는 그저 많이 풀어보는게 제일 좋은방법인가 싶기도 하구요 ..ㅠㅠㅠ
막막합니다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듣기는 유형파악 부터 하시면 어느유형이 어렵게 나온다는거 감이오실듯.(내용일치/불일치, 돈계산)
듣기는 익숙해져야 되는거니까 계속듣는게 진린데.. 들릴때 까지..
제가 보기에 수리는 양(문제풀어본 양)50% 질(개념)50%라고 생각하는데요.
수리가 약하실때는 질(개념)이 90%입니다.. 위에건 고3수험생기준;
수학은 약속이다. 약속에서 파생된걸로 흐르는것과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흘러가세요. 조건같은것도
(수학이 약속에서:정의에서 나오는것이고 파생된것이다.. 이건 미분법 공부하실때 확실히 아실거에요)
단순히 외우지만 말고
개념서 뚫어져라 보면서 "직관적"으로 이해 되실때까지 보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읽어보니까 열심히 하는게 최고의 방법일듯 하네요!!ㅎㅎ..